DJ다정히님의 프로필

까꿍~~~~~~~~~~~~~~^^ 10월 20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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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먼저갈께 다정이님 왜 집 나갔어요,,,,목소리 너무 듣고팠었는데 ---현상 수배 하고보니 이방에 와있군요,ㅎㅎㅎ 다행이에요,찾아서~~이젠 멀리 떠나지 마세요,,포근하고,다정한 목소리 계속 듣고 파요,^^진심이요
    • 먼저님 방가워영 ㅎ살다보니 맘대로 안데네요~
      추운데 다니면서 찾어셧군요~ㅎ고맙구 좋은인연으로 함게해요~
      멋진가을 만끽하세요~ 10월 19일 15:3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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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희님 목소리 언제나 들을수 있는지 제 폰번으로 문자 주세요 10월 20일 14: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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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아그네스


    오늘은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입니다.

    예로부터
    가을 곡식은 찬이슬에 알차게 영근다고 하구요.
    가을이 깊어지면서 날씨가 꽤 쌀쌀해져갑니다.
    옷은 따스하게 챙겨입으셨는지요?^^

    이런 날은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지요.
    청명한 가을햇살이 참 좋은 월요일.
    행운과 기쁨이 가득한 한주가
    주~~욱 이어지시길 기원하면서.

    점점 깊어가는 가을,
    찬바람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한주의 출발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다정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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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밝은 하늘 아래...
    너를 드러내 놓고 사랑하며
    살고 싶은 바램이 아직은 이른가,

    그리움에 보고픔에...
    재가 되는 가슴이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하련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허울 속이 아니라
    진실한 나를 너에게 주련다,

    그리움도 너를 사랑해서...
    허전함도 너를 사랑해서...
    내 가슴이 지니고 있는 아픔이란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 때는
    아픔도 그리움도 없었지만
    지금은 이 모두가
    외로움으로 다가온다,

    너를 두고 사랑이라 말하련다,
    그리움이 타다 남을 가슴이라 해도
    이젠 너를 사랑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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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한 폭의 그림처럼
    산들이 겹겹이 쌓여있고
    산 아래에는 맑은 시냇물이
    유유히 흐르는 아름다운 곳

    넓은 들에는 오곡이
    황금 물결을 이루고
    초가 지붕 위에는
    박 넝쿨이 아름답게 수 놓고
    마당에는 빨갛게 익은
    대추나무가 가을을 재촉하고
    낮에는 새가 지저귀고
    밤에는 귀뚜라미가 노래하는
    조용한 농촌의 마을
    고향이 그리워 지는구나
    모든 것을 훌훌 떨어 버리고
    그곳에 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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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만나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가장 얻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한번 잃은 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

    "사람'을 얻는일이
    그일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잃는일이
    최악의 실수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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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마음 돛을 달고
    그리움의 순풍에
    어디든 그대라면
    함께 가는 사랑

    바람이라는
    그리움을 안고
    사랑이라는 고귀함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영원히 함께하고픈 그대

    바람이라는
    그대 그리움
    내 모든 것을 맞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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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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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에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비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있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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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아그네스

    좋은 인연과
    함께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좋은 인연과
    함께 걸으면
    갈 길이 멀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지요.

    함께하는 인생길엔
    동행의 기쁨이 있고
    동행의 위로가 있다지요.

    손을 잡기만 해도
    마음속까지 따뜻해진답니다.

    오늘도
    좋은 인생길 되시길^^~*

    다정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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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먼저갈께 다정님 바람의 소원 너무 감동이 가슴에 와닿아 눈물이 머금질 않네요~~~~~~~~
    보고픈 사람이 생각나서 그런지 정말 감동이네요/////
    (다정희님 목소리랑 비슷한 것이 혹여 다정님 노래는 아니겠죠)~~~~~~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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