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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한마디... 10월 15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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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모름ll  사소한 말한마디...
    • 말한마디가 주는 여파가 크다는거
      아마도 다들 알거라고 여긴다.
      오랫만에 어제 모임에서 수다를 떨다보니
      추석때 사연들이 쏟아져 나온다.^^;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속으로 끙끙거리고
      왜들 그렇게 하는 걸까?
      상대는 뜻없이 내뱉는 말들이
      듣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큰 상처가되는지
      모른다는게 말이되는일일까?
      오십평생을 살아왔지만
      정말 모를일이다...
      아이들 이야기 취직이야기
      결혼이야기 손주 손녀이야기... 10월 15일 11:3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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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어려운일이 아닐까?
      별일 없이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왜그리 어려운일인걸까...^^;
      암튼 말좀 이쁘게 합시다...
      돈드는일도 아닌데... ^_____________________^ 10월 15일 11: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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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모름ll  가을이 물들다...
    • 물들어 가는 이가을날
      아침부터 에어로빅가서 열심이 흔들고왔는데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뭘 봐도 모르겟고 ㅋ
      아니 이나이에 방탄소년단 다이나마이트 안무를
      뭔수로 몸으로 익히냐고 ㅋㅋ
      봐도 모르겟고 해도모르겠는 내몸을 우쩌라고 ㅎㅎ
      아침에 겁나게 헤매다 대충 흔들고왔는데
      못하니까 더 몸에 힘이들어가는지
      아이고 삭신아 ㅋㅋ 10월 14일 11: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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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름ll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 참 인색하게들 살지
      고마우면 고맙다 좋으면 좋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이런말들에 우리들은 참 인색하다.
      그런말 하면 값어치가 없어진다고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 10월 14일 11: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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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모름ll  말을 아끼고 싶어진다 나이들수록...
    • 그래 늘 무슨일이 벌어졌을땐
      아쉬움이 남지만 이유가 있겟지
      그리 생각하고 꿀꺽 삼킨다...
      잘못인지 알지만 다 말할수도 없는일... 10월 13일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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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갑은 열고 말은 아끼라고 했지
      그말이 맞긴 맞는데... 10월 14일 11:2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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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모름ll  새로운 한주...
    • 늘 월요일은 나를 힘들게 한다.
      딸말이 엄마 어제 코골드라 ㅋㅋ
      몰랐는데 몸이 말을 해주나보다
      너 피곤하다고... 10월 12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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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모름ll  아들 상전...
    • 딸이 멀리 있다가 집에 올때는 안그랬는데
      이상스레 아들이 멀리 있다가 집에오는 날이면
      반찬이 신경 쓰인다.
      반찬을 하고 있으면서도 혹 딸아이가 서운해할까바
      또 걱정이 되서 맘이 쓰인다
      이게 엄마 마음인건지 원...
      아들도 딸도 편하긴 한데 그래도 뭔가 다른걸 어쩌리
      말로는 난 딸이 좋아 하는데 아들을 왜 더 챙기지? ㅋㅋ
      정말 난 딸이 더 편하고 좋은데...
      반찬하면서 웬지 찔려서
      딸에게 먹어보라고 하는 나... ㅋㅋ 10월 08일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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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랑은 절대 신경 안쓰이는건 모지? ㅋㅋ
      나 못됬나바... 10월 08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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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름ll  졸려...
    • 요즘 이상하다
      밥만 먹음 잠이 실실온다 ㅋ
      우쩔라고 이러나 몰라
      어제도 낮잠을 한시간은 잔듯하다
      전에없이 이런일이 요즘 종종 생긴다
      나이들어서 그런건가 이것도?
      갑자기 열이 훅 오르기도 하고 ㅋㅋ
      갱년기 증상인건가...
      열심이 운동해야지 핫둘핫둘 ㅋㅋ
      밥먹고 났더니 또 졸리네 푸하하하~ 10월 08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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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모름ll  한로...
    • 24절기 중 17번째 절기. 태양이 황경 195도이다.
      공기가 차츰 선선해짐에 따라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시기이다. 10월 07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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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 한로(寒露)여서 손이 시린가...
      발도 시린거 같고 ㅠㅠ
      아마도 늙어가고 있는가보다 ㅋㅋ 10월 07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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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름ll  가을이 물들다...
    • 우리동네 장서는 날
      운동하고 나오면서 한바퀴 둘러보고는
      사고싶은 뻥튀기를 뒤로한채 집으로 고고...
      사오면은 내가 다 먹어서 ㅋㅋ
      오늘은 말이 아니고 내가 찔까바
      눈 찔끈감고 왔네 ㅎㅎ
      햇살좋은 아침에는 춥다는 생각이 들어서
      경량조끼 하나 챙겨입고 갔었는데
      이런날 감기걸리기 쉬울듯...
      현미밥하고있는데 밥냄새가 나를 홀리네 ㅋㅋ
      참자 암만 참아야지
      근데 참을수 있을까? ㅎㅎ 10월 07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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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은 천고마비라던데
      우째 나만 찔라고 하나 몰라 ㅋㅋ 10월 07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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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모름ll  홀가분하게...
    • 어느덧 10월...
      정말 달력이 3장이 남았네 헐~
      손끝이 발이 시린 오늘 ㅎㅎ
      홀가분한 마음으로 양세방에서 놀아본다.
      칭구들아 명절 잘들 보냈지?
      토닥토닥~~~^^ 10월 05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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