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럽윤아님의 프로필

트로트이야기 방송국에서 만나요 03월 30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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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오늘)

  • 캡틴선장 윤아님아 다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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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스치듯안녕

    가슴은 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길이 막히는 것은 내면에서 그 길을 진정으로
    원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존재는
    그런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삶이 때로 우리의 계획과는 다른 길로
    우리를 데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이 우리 가슴이 원하는 길이다
    파도는 그냥 치지 않는다
    어떤 파도는 축복이다
    이 방식을 이해할 수 없으나
    가슴은 안다

    - 류시화의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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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다시한번널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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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한번널 /나                                                   /박수//박수//박수/       /박수//박수//박수//박수/       /박수//박수//박수/                                                  /박수//박수/             /박수//박수/           /박수//박수/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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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한번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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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한번널 ◈ …─━〓 ll ♡ ◈ ♡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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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이여자 저여자 보지 마세요
    앞에 내가 있잖아요
    이여자 저여자 안지 마세요
    내사랑 원하잖아요
    제비처럼 왔다가는 남자
    그런 당신 난 싫어요
    나만을 사랑해 줄 남자
    그런 멋진 당신 원해요

    아무에게도 가지 마세요
    사랑하는 내 남자니까
    나 하나만 가져봐요
    사랑하는 내 남자니까

    이여자 저여자 보지 마세요
    특별한 여자 없어요
    이여자 저여자 안지 마세요
    내이름만 불러주세요
    바람처럼 돌고도는 남자
    그런 당신 난 싫어요
    나만을 아껴줄 남자
    그런 멋진 당신 원해요

    아무에게도 가지 마세요
    사랑하는 내 남자니까
    나 하나만 가져봐요
    사랑하는 내 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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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살다 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르는 사연하나
    숨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줄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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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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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취하는 게 술이라면
    가슴을 취하게 하는 건
    마음을 부르는 달콤한
    당신의 눈빛일 것이다

    비를 흠뻑 맞은 거 같은
    당신의 모습은 젖어드는
    빗소리 같은 감성이다

    흐트러진 안개길 따라
    뿌연 가로등 밑
    빛이 되어 걸어가는 두 사람
    가슴의 이야기 향기처럼 퍼진다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걸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늘 위로하듯 다독이는 눈빛
    세상길 향기 나는 꽃이다

    진실한 사랑 안엔
    언제나 꽃보다 진한
    향기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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