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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행복 웃음 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한 하루 였음 좋겟습니다 ..... 11년 07월 24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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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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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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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벗하나 있었으면”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어제처럼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같은 친구 하나 곁에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 비어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오는
    그대, 벗하나 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는 벗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길 갈 수 있는,
    그대 벗으로 늘함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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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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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확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늘 '웃음'이 있고
    늘 '기쁨'이 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 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젠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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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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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선한 씨앗은
    선한 열매를 달아주고

    악한 씨앗은
    악한 열매를 달아준다

    선한 행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헛됨이 없고

    악한 행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독이 된다

    덕 중에 가장 큰 덕이
    사람에게 베푸는 덕이요

    베푼 만큼 거두진 못 해도
    적어도 적을 만들진 않게 된다

    사람과의 인연이 끝났다고
    영원히 끝나는 것은 아니요

    살다보면 어떤 모습으로 든
    다시 만나게 되는 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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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유민II 흐르는 물처럼 도는 인생

    하늘엔 흰구름 두둥실 떠있고
    파란 하늘 우뚝 선 산줄기 줄기에
    끝없이 나름 세상사 펼쳐 놓았는데
    인간사 알리오 신의 뜻을

    가닥없이 산줄기 마냥 얽혀놓은 업의 줄기들을
    굽이굽이 굴곡진 인생사를 얽히고 설키고

    계곡물이 자갈밭에 부딪치며 흐르다가
    평탄한 시냇물이 되어 반짝거리며 흐르고
    급류에는 흙탕물 피범벅되어 뒹굴고 뒹굴고
    아우성을 치다가

    큰 강물이 되어 어쩔수 없이 흘러가다가
    더한 급류에는 아우성 외마디소리조차 삼켜지고
    시체들이 되어 두둥실 떠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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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세상을 살면서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당신과 나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오

    서로 살면서
    어쩌다 다투기도 하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만을 사랑하오

    미워서 싫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로는 화 내놓고
    혼자 많이 미안했다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
    나도 당신의 영원한 사랑
    우리 함께 살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보오

    먼 훗날 추억을 생각하며
    웃으며 예기하겠지요
    늘 사랑하는 당신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백은 못했지만
    내 마음은
    늘 당신만을 사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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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두고보지 마세요.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고보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보면 볼수록 아픔만 커질 뿐입니다.

    두고보면 잘사는 것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얻은 아픔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를 그만 보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도 조금 있으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불쌍한 존재이니까요.

    살아 있는 동안 아픔만 새기지 말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고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죽음 앞에 이르면 모든 사람은
    벌거벗은 빈손의 불쌍한 인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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