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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배려로 인연을 소중히 ! 20년 10월 15일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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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사랑과 배려

    '사랑해' 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 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 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 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있고

    '어디 아파' 를 여러번 물어도
    '병원 가자' 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앞으로 잘할게' 로 호들갑 떨어도
    '나한테 기대렴' 의 과묵함 보다 못하고

    '바빠 나중에 전화할께' 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 의 성실함이 오래가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 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야' 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싶어' 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앞이야' 의 상큼함이 진취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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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쿵 저렇쿵' 의 수다도 좋지만
    '그랬어 저랬어' 의 맞장구가 흥을 돋고

    '역시나 명품이야' 의 허울 보다는
    '당신이 명품이야' 의 진심이 진국이고

    '친구야 나야' 의 단답형 보다
    '오늘만 이야' 의 이해형이 러블리하고

    '어디서 뭐해' 의 의심보다
    '밥먹고 일해' 의 믿음이 힘을 주고

    '너는 항상 그래왔어' 의 잔소리 보다
    '혹시 무슨 고민있니' 의 관심이 맘을 열고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의 책망보다
    '나에겐 니가 선물이야' 의 격려가 정감있고

    그리고...
    '변한거니' 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 의 담대함이 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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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가슴 저리도록 보고픈 당신..

    오늘 하루가
    얼마나 기나긴 하루였는지
    당신은 모를 것입니다

    내가 아닌 당신인데
    어찌 애달픈 이 그리움을
    알겠는지요

    비가 내리는 날이면
    당신이 더욱 그리워
    비 내리는 아침부터
    너무도 그리운 하루였습니다..

    당신을
    만나지 못한 하루는
    하루가 아닌 열 두달보다
    더 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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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어오는 바람에
    사랑 실어 보냈지만
    소식이 없는 당신에게

    행여!
    무슨일이라도 생겼는지
    얼마나 조바심 나던지
    아무 일도 할수 없던
    초초한 하루였습니다..

    당신!
    무슨일은 없겠지요
    그립고 보고프지만
    그냥 바쁜 하루였겠지요

    사랑하지만
    멀리 두고 바라만 보아야 하는
    가슴 저린 사랑이 너무도
    힘든 기나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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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그대 손길에
    그대 눈빛에
    그대 마음 속에 내가 있나요
    나의 발길에
    나의 마음에
    나의 하루 속에 그대가 있어요
    좋은게 무언지
    만남이 무언지
    아무것도 모르던 내게
    그대가 왔어요.

    가슴이 두근 설레는 이 마음
    그리움이 이런 건지
    그 때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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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것은
    꼭 사랑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리움을 놓치고 살면 금방이라도
    죽을 것만 같은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리움에 매달려 사는 것은
    꼭 그대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리움을 놓아버리면 당신 만나
    비로소 알게 된 큰 세상 등지고
    그대 만나기 이전의 그 밋밋함으로
    돌아갈 것 같은 불안함 때문입니다.

    그리움에 사무처 사는 것은
    꼭 미련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리움을 떨쳐버리면 텅빈 가슴
    채울 길 없는 허망함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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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했던 이를 잊지 못한다 하는데
    마지막 사랑이라 믿으며
    당신께 모든 정렬을 쏟았기에 다시는
    그 누구를 사랑할 수 없답니다.

    중년의 사랑이 그리운 것도
    중년의 이별이 두려운 것도
    다시는 똑 같은 사람 만나 사랑할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가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제가 당신을 붙들고 사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드러날까 숨죽이면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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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배려님 올 한해도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드셨지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임인년 새해는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배려님 하시는일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임인년 호랑이처럼 힘찬 한해 되세요
    새해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배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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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7일

  • ll이수l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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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 연화지 야경 ^^ 21년 12월 16일 10: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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