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사랑님의 프로필

회원님들 항상 즐기면서 사세요 인생무어 별것 잇나요자리비움 15년 04월 02일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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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3일

  • 유민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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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6일

    • 생일을 축하축하해요~
      늘 건강하게 행복하셈 19년 03월 16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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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go== 20년 12월 31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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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6일

  • ll경아ll 감사합니다아름답고행복한주말되세용ㅡㅡ간절곶인가요ㅡㅡ여긴방어진ㅡ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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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

  • 가장 봄날씨 같았던
    4월 잘 보내셨나요...?
    봄꽃들의 향연에 취해 지내다 보니...
    어느새 4월도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시작은 늘 새롭게
    5월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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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5일

  • 난화 ★하루는 짧은 인생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읍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읍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임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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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8일

  •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대는 연분홍 장미
    봉긋봉긋 쏙 내민 꽃망울
    그대의 젖무덤인가
    톡 터질것만 같은 봉오리
    앵두같은 입술인가
    모두가 신비롭고 어여쁘구나
    그대는 하얀 천사
    솔바람 타고 풍기는 향기는
    고소한 참기름 보다 진하고
    벌꿀보다 달콤하여
    행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행복을 가득 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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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 난화 나이만큼 그리움이 있답니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겻겻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거래요 마자요 20년 12월 28일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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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0일

  • II유민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담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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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

  • II유민 따스함이 가득 담긴 그대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깨 다독여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 주는 당신 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존재 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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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

  • 난화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채우고 또 채워도
    그 그리움은 줄어 들지 않는
    나의 배고픔이죠

    언제나
    환한 미소로
    든든한 범팀목이 되어
    날 지켜 주고 있는 사람

    그 사람은 바로
    나의 반쪽인 당신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나의 하루는 기쁨이죠

    하지만
    그 하루는
    또 하나의
    그리움이고 보고픔이기도 합니다

    당신의
    사랑안에서 맞는 이 하루가
    늘 행복이고 축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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