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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어 말문을 열리게 하다.. ♥ 12년 06월 23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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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언제나 좋은 사람 내게 있어
    가슴 뭉클한 기쁨 내게로 올 때면
    그대 향기 너무 그리워진답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마음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어
    생각만으로 기쁨이 솟아오르고

    말 없이 번져 가는 물빛 그리움
    갈바람 타고 불어오는 작은 오솔길 따라
    걷고픈 설레임 가득한 날에는

    그대 향한 이 작은 가슴속에
    하얀 구름이 일고 꽃망울 부풀어 터트릴 그 날 기다립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으니
    그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늘 언제나 그대로 인해
    작은 행복도 기쁨도 일어나

    나를 온통 사로잡는 이
    바로 그대라는 것을...

    ~<중 략>~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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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중 략>~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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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조금은 부족하다고 해도 그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막막한 안타까움에 흔들린다 해도 그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안타까움까지도 와락 끌어안으며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시리고 아릿한 슬픔에 겨울지라도 그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슬픔까지도 다정하게 어루만지며 아낌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부족함까지도...
    안타까움까지도...
    맵싸한 슬픔까지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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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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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친구 ★

    친구라고 좋을 때만 있는 게 아니다.
    날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고...
    내가 외로울 때 날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나 또한 너의 편에만 서는 것도 아니어서
    너를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으며...
    네가 외로운 날 허허벌판에 내놓듯
    너를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그래도 힘이 들 땐
    또다시 너를 찾게 되고...
    기쁜 일이 있을 땐
    너의 이름부터 부르고...
    슬픈 일이 있을 땐
    너의 전화번호를 먼저 누르고...
    외로울 땐 너를 먼저 떠올린다.

    그렇게 우린 힘이 되어 주고, 기뻐해 주고
    아파해주며 위로해 주는 여전히 좋은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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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강호 도화지 / 정연복
    매일 하늘이 내게 주는
    참 좋은 선물
    하루 스물네 시간의
    오늘 또 오늘.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어느새 머리맡에 놓여 있는
    이 깨끗한 도화지에
    무슨 그림을 그려야 할까.
    유명 화가처럼
    빼어난 그림을 그릴 순 없지만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도 행복도 그려 보아야지.
    남들의 눈치 보지 않고
    그림을 망칠까 겁내지도 말고
    가슴속 붓이 가는 대로
    즐거이 나만의 그림을 그려야지.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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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II유민 희망의 보리차
    물 2리터에 10그램짜리 보리 티백
    하나를 주전자에 넣고
    십여 분쯤 끓인 다음 식히면
    보리차가 완성된다.
    티백은 물의 양의
    200분의 1밖에 안 되는데도
    옅은 갈색의 구수한
    보리차를 만들어내는 거다.
    인생살이에서 희망은
    보리 티백과 마찬가지
    작아도 견고한 희망 하나로
    삶 전체의 빛깔과 맛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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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강호 이생에 잠시 인연따라 왔다가 ~~
    이번 생애 잠시 인연따라 나왔다가
    인연이 다 되면 인연따라 갈 뿐이다 .

    장작 두개를 비벼서
    불을 피웠다면 불은 어디에서 왔는가~~

    장작 속에서 왔는가 ~
    아니면 공기 중에서 왔는가 ~
    그도 아니면 우리이 손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신이 불을 만들어 주었는가

    다만 공기와 장작과 우리들의 의지가
    인연 화합하여 잠시 불이만들어 졌을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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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II유민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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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II유민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
    우린 인연이라 하죠
    오랜 친구 같은 첫 끌림으로
    허물없이 다가오는 인연에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좋을
    진실한 인연이 되기도 하고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인연이 되기도 하지요
    첫 인상, 첫 느낌으로
    인연의 깊이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기쁜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는 따뜻함으로
    웃음이 늘 곁에 머무는
    사시사철 은은한 꽃 향기로 가득한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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