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ii바다님의 프로필

@@@ 또 겨울이다. @@@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봄 , 여름 , 가을 그리고 겨울 또 겨울을 맞이한다. 떨어져 뒹구는 노란.. 11월 15일 22: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15일

  • 겨울ii바다  


    @@@ 또 겨울이다. @@@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봄 , 여름 , 가을 그리고 겨울
    또 겨울을 맞이한다.

    떨어져 뒹구는
    노란은행 낙엽을
    주워들고 멍허니
    푸른 하늘을 바라본다.

    한숨이 나온다 또
    일년이 지나고 있다.
    마른 나무가지의
    몇 안되는 잎새들...
    세월의 흐름인것 같다

    홀로 하얀 발자국 남기며..
    펑펑 내리는 겨울 왕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온천지를 흰눈으로 뒤덮은
    하얀 세상으로 홀로
    여행 하리라...

    첫눈을 기대하며...

    ** 겨울ii바다가.. **
    저장
  • 겨울ii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가을바다님께서 별명을 겨울ii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10월 30일

  • 가을바다  

    @@ 아름다운 이별 @@@

    많은 시간이 흐른다...
    희노애락을 같이한 시간이..
    때론 실망과
    때론 감동이 밀려오고

    행복한 시간을
    내어 주어야 하나보다

    그래도 후회 하진 않으리라.

    좋은 인연만들어
    행복하게 지낸다는...

    실망 되지않고
    소중한 기쁨이
    기억속에 남아 있길...

    또 시간의 흐름과 이별하며...

    이천십구년 10월의 마지막주에...
    가을바다..
    저장

09월 28일

  • 가을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여름바다님께서 별명을 가을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8월 01일

  • 여름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7월 05일

  • 봄바다님께서 별명을 여름바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봄바다  

    @@@ 여름 이다 @@@

    더운날씨 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다.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야 겠다...

    올해 처음 만나는
    폭염날에...

    여름바다..
    저장

04월 13일

  • 봄바다  

    *** 봄 속으로 ***


    모든것에 고마우이...

    새로이 돋아나는 풀잎에
    맺힌 한방울 이슬처럼
    떨어져 나갈것인데..

    그 한방울을 채우려
    살아가는것은 아닐진데.

    간들간들 매달려 애착하며
    살아감도 아닐진데..

    어쩌면 우리의 삶이란
    떨어지는날을 위하여
    살아가는 새순의 이슬..
    그것인것 같다 ...

    봄의 전령 바람이
    한꺼풀 벗기고

    여름을 위해 내달린다..

    아직도 여전히
    그대들의 안부가
    사묻 궁금해 집니다.

    날마다 새로운 봄같은
    마음으로 좋은나날 되세요...
    4월 중순에,,,봄바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