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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의 봄 ** 이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코로나 너 덕에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이게하는구나 이제 백신으로 너를 보내주련다.... 03월 01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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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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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ii바다  

    ** 코로나의 봄 **


    이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코로나
    너 덕에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이게하는구나

    이제 백신으로
    너를 보내주련다...
    아무리 설쳐도
    봄은 오고 꽃은 피고
    버들가지 에는
    봉우리 돋아나고
    새싹들은 땅속에서
    힘차게 밀고
    올라오는구나...

    여름바다 볼때면
    넌 사라지겠지..

    벗과 지인들과
    즐겁게 한잔할날
    기대하며 너를 보낸다...

    봄의기운으로...봄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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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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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ii바다  

    ** 어디쯤 가는걸까?***

    가던 길 서서
    멈춤어 뒤돌아본다..

    내가 내 삶을 사랑했을까?
    어느자리 어느장소에
    번듯이 자랑할게 없이
    나이만 한살더...

    오늘도 내일도 오늘처럼
    그냥지나다가 세월은
    나를 데려 가겟지..

    친한사람이 가까이 있어면
    살맛난다.. 귀한존재이다.
    노력없이는 관계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
    우연히 만나 인연이되고
    마음을 들이면 필연이된다.

    어디쯤 왔을까?
    어디쯤 가고있을까?

    서로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따뜻한 마음으로..
    좋은사람으로 만나
    착한사람으로..
    헤어져도 그리워하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으로 남고싶다.

    하얀눈을 밝으며
    어디쯤 가고잇을까?

    겨울바다 한필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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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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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겨울ii바다  

    *** 그리움 (보고싶다) ***

    눈이 내릴것 같은
    검푸른 하늘에
    마음마저 우울해지는
    그순간에도..

    우두커니 선곳에
    스산한 바람이
    내곁을 스칠때도..

    하루를 끝내고
    아스라한 겨울노을이
    황금빛으로
    들어올때도..

    모든것이
    너의 숨결과 미소가
    스며들어
    또 하루를 끝낸다..

    한해의 끝을잡고
    또 추억으로 보낸다..

    너란 사람....
    너무도 보고싶다...

    2020.12.31
    겨울바다가
    재야이브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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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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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ii바다  



    겨울바다 를 바라보며..

    넓고 깊은 푸른 색은
    인고(忍苦)의넊을 헤쳐
    마음속에평안을 깃들게한다

    가을바다의 푸른색을
    검푸른 색으로 변화 시킬때
    평온한 마음에
    어둠이 깃들려지면...

    조용히 작은 가방하나
    수첩 하나로
    바다여행을 떠난다...

    사람이 살지않은
    조그마한 섬으로...

    눈,비바람을 헤치며,
    음악 하나 들고
    귓가의 즐거움으로...

    햐얀눈위에 발자국을 찍으며
    모닥불 피우고
    따뜻함으로
    나 (自我)를 찾아서
    행복의 의미를 느껴야지...


    무인도(無人島)를 그리며...

    겨울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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