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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겨울추위가 매서웁다...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봄은 곧 온다" 01월 30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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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댈 보낸 적 없죠
    난 그댈 보낸 적 없죠
    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더욱 사랑했는지~
    그대여 한순간조차 잊지 말아요
    거기 떠나간 그곳에서
    날 기억하며 기다려요
    한없이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일테니... 희재가사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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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지현  "아직은 겨울추위가 매서웁다...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봄은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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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8일

  • 지현  한 순간의 선택이 옳았음을 느낄땐
    그땐 마음이 편안해지겠지!!!

    음악을 듣는 모든 친구들에게
    늘 평온함과 함께 건강하길 바라면서...
    이 밤 또한 내게도
    평온이 내려안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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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8일

  • 지현  2022년 마지막 한장의 달력만 쳐다보는 아침시간
    잔잔한 음악이 참 좋다~
    이런맘이 음악을 사랑하게 하고
    또 사랑받게 되는 것임을....
    오늘 하루도
    마음이 너그러움으로 채색되어지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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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2일

  • 지현  해후...

    내가 단조라면
    너는 장조였으면 좋겠어
    내가 만약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면
    그 사람이 너였으면 해
    내가 외롭다 느껴지면
    내 옆에 와주는 사람이 너였으면
    내가 슬프다 느껴지면
    날 살며시 안아주는 사람이 너였으면
    혹시 니가 오지 않는다 해도
    그저 그렇게 물흐르듯
    살아가고 있을테니까.......... 시집"삶에 그림을 그린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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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아!

    상대가 나에게 어떠하든
    내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 않으면 될 것을
    무엇을 그리 힘들어 하는가
    스치는 인연이라면 스치는 인연인 것을.

    비워 내고 비워 내자
    내 마음을
    아무것도 없었을 태초의 시간을 기억하며
    삶을 받아들이자.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의 나를 기억하며
    이 많은 인연이 주어짐을 감사하며
    아파할 것도 힘들어할 것도
    아쉬울 것도 없는
    그러한 삶을 살아가도록 해 보자....

    떠오르는 기억 한조각 마음에 담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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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2일

  • 지현  매일 보고싶은 사람
    항상 내편인 사람
    예쁜 꽃을 피워주고
    거름이 되는 사람
    내가 가장 사랑할 사람
    내가 점점 닮아갈 사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그 이름 사랑입니다.
    너무 바보같은 사람
    나밖에 모를 사람
    스스로 다 태우시고
    촛불이 되는 사람
    내가 가장 사랑할 사람
    내가 점점 닮아갈 사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그이름 사랑입니다
    세상에 다친 어느 날에는
    나에게 부담일까봐
    나몰래 눈물 흘리는 그대 모습을 보았죠.
    내가 너무 미안한 사람
    나를 위해 다버린 사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그이름 사랑입니다.
    • 그 이름,사랑.... 정다경 22년 11월 12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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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8일

  •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설렘이 있답니다.
    첫 만남에서부터 설렘을 주는 사람도 있고
    두번 세번 만날 수록 설렘을 주는 사람도 있답니다.
    나 떠난 자리가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마음이 ~
    시간이 지나 먼 기억을 더듬을 때,
    "그 사람 참 좋았다. 소중했던 사람이었다"하고
    기억에 남는
    그런 사람이고 싶답니다.
    느~을
    그립고 설레임을 주는 사람으로~
    그렇게 살고픈 지금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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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6일

  • 지현  제발 너에게 부탁할께~
    우리 사랑하던 기억들 하나도 잊지말고
    이 세상 동안만 간직하고 있어줘~
    모든 시간 끝나면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그때 그 모습으로
    하늘나라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 015b....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가사중에서 22년 11월 12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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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4일

  • 지현  먼곳에 있는 너에게... 박주연

    내가 없는 하늘 아래서
    그대는 점점 나를 잊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혼자 있는 외로움이 깊어가
    그나마 내 생각을 조금은 하고 있는지....

    무엇이 그대의 눈을 가득 채우고
    어느 누가 그대의 마음을 채웠기에
    나를 담을 곳이 없다고 그러시나요

    먼 곳에 계신 보고 싶은 사람이여
    그대 없는 이 곳에서
    내 맘에 그대를
    가득히 가득히 채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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