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마음님의 프로필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 푼, 좋아하고 푼, 친해보고 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 18년 10월 09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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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토닥토닥 비오는 소리
    촉촉히 적시는 빗방울..내리는
    빗방울 수 만큼 행복으로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한 날

    명절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는 그중에

    그리운 한사람.....제일 많이 생각납니다

    곁에 있을때 몰랐던

    떠나가고 난 후 그 사랑들을 알려주듯이..

    비는 내립니다..

    이렇게 늘 곁에 있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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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사랑은 하고 있는 순간에도
    하지 않은 순간에도
    언제나 눈물겹다.
    부끄럽지 않은 것.
    흐르는 시간 앞에 후회하지 않는 것
    험난한 일이 앞에 닥쳐도 두렵지 않는 것.
    창피하지 않는 것.
    몇날 며칠을 굶어도 배고프지 않는 것.
    막연히 기대하지 않는 것
    서로간에 자존심에 빌딩을 쌓지 않는 것
    허물없이 모든 걸 말할 수 있는 것
    가랑비처럼 내 옷을 서서히 적시는 것.
    온 세상을 아름답게 간직하게 해주는 것
    어두운 곳에서도 은은하게 밝은 빛을 내 주는 것
    삶의 희망과 빛을 스며들게 하는 것
    그래서
    밤하늘에 기대하지 않았던 별이
    내 앞에 떨어지는 것처럼
    기다리지 않아도
    생각하지 않아도 무심결에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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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우리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삶에 지쳐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것이게 하고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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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II유민II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 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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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하얀마음님께서 호산나찬양방송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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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 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 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 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 둘 일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 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 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 없을 세월이요 생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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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다.

    오늘은
    시간을 어찌 보낼까? 보다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 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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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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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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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 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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