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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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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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월 22일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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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해가 저물어가면서,

      무엇보다 일상(日常)으로의 열정(熱情)을 나 자신에게
      약속해본다.

      지나간 모든 것은 지나갔을 뿐이다.

      어느 스님 말씀처럼 삶과 죽음은 하나며

      나와 타자(他者) .. 상황을 관조(觀照) 하고
      바라보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편안(便安)을 유지할 수 있다 하심에
      동감(同感) 한다. 12월 01일 22: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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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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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음악으로 인해
      행복하다.

      이 음악들을 소개해 준 이의 마음이
      보이는 거처럼 .. 꿈을 꾸게 하는 색채로.. 11월 22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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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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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쳐가는 저 풍경들
      마른 내 맘을 채우고

      푸르른 숲길에 다다라
      쉬어 갈 때면

      바람과 새들의 노래가
      텅 빈 가슴에 울리고

      힘없이 뉘여진 소나무
      기대라 말하네

      쓸쓸히 떠나왔던 이 긴 여정의 끝
      아, 이젠 10월 30일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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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를 건너
      갈대밭을 지나
      흘러내린 얼음꽃 그 위로
      고개 내민 계절을 향해서

      언덕을 넘어
      바람길 따라
      머나먼 그곳으로 돌아가네
      나 있던 그곳으로 10월 30일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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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는 낙엽들과
      좁게 난 오솔길 따라

      하얗게 채운 들판 위로
      조심히 지나면

      뿌리 내린 저 꽃들이
      세상 가득히 뒤덮고

      굳었던 대지를 적시며
      강물이 흐르네

      쓸쓸히 떠나왔던 이 긴 여정의 끝
      아, 이젠 10월 30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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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를 건너
      갈대밭을 지나
      흘러내린 얼음꽃 그 위로
      고개 내민 계절을 향해서

      언덕을 넘어
      바람길 따라
      머나먼 그곳으로 돌아가네
      나 있던 그곳으로



      / 기나긴 여정 -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 10월 30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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