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나예님의 프로필

그동안 많이 아껴주신 마음 감사했습니다. 19년 12월 26일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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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행복한 설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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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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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 향수4360 비개고 난 다음
    산중에는
    가을 빛
    나날이 짙어가
    소나무 사이로
    달빛 비치고
    맑은 샘물
    돌 위를 흐른다,
    대숲이 버석이더니
    빨래꾼 돌아 오고
    고깃배 지날 적
    흔들리는 연잎 !
    꽃은
    질테면 져라 .
    임은
    니와 함께 계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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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금 나에님...안녕하세요...얼마 남지않은 한해마무리 잘하시고. 한해 좋은음악으로 힐링주시고
    때로는 위로받고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평온하고 행복한 경자년 좋으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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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나예  그동안 많이 아껴주신 마음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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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 ll나예   『 그러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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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내려앉은 노오란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네.

    안타깝지만, 난 그 길을 둘 다 갈 수는 없었고

    어느 한 길을 택해야 했기에 오랫동안 서서 가능한 멀리까지 내려 다 보았네.

    그 길이 덤불 속으로 굽어진 곳까지...마침내 나는 한 길을 택했지.

    똑 같이 아름다운, 그러나 좀 더 좋아 보이는 길, 풀이 우거지고 덜 닳은 길을,

    물론 그 길을 지나감으로 써, 그 길도 마찬가지로 닳게 되었지....

    그날 아침 두 길은 또 같이 놓여 있었지

    그 누구도 밟고 지나가지 않은 낙엽에 덮인 채,

    • 아, 난 내가 택하지 않은 길을 그 언젠가를 위하여 남겨둔 거였어!

      그러나 그 길이 어떻게 다른 길로 이어지는지 알기에, 19년 12월 25일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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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내가 다시 돌아올 수 없으리란 걸 알았지.


      이 이야기를 한 숨 지으며 말하게 되리라


      지금으로 부터 많은 세월이 지난 후 어디선가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고,

      나는 그 중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노라고,

      그리고 그것으로 모든 것들이 달라졌노라고 19년 12월 25일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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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지 않은 길 § 로버트프로스트♥━─

      ♬국악명상음악 [무소유] -마음이 허공같을때 19년 12월 25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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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MERRY★* 。
    。CHRISTMAS 。*
    * _Π_____*。*
    */______/~\。
    | 田田|門|

    • 별빛님~~!!!
      MERRY CHRISTMAS
      언제나 행복하세요^^ 19년 12월 23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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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있는
    3퍼센트의 좋은생각이

    우리의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좋은글-

    • ♬불교명상음악 - 마음을 비워라. 19년 11월 28일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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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도 같이 비우면 모든게 가볍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 이랍니다~~ 19년 12월 04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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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 고영 무슨
    말를

    하려
    하니

    생각이
    사라져요.

    자다가 누가
    깨웟는지 해요.

    멀둥 멀둥 하다가
    한가닥 실마리를

    찾고 있어요
    • 123456789~가나다라마바사~~주문을 외면서~~고영님..꿈길요
      음악으로 잠을 깨웟나봐요.. 19년 11월 21일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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