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ll민Or님의 프로필

. 09월 08일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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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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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가지 못한 길이 아쉽고..
    차지 하지 못한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금 가진 것이 더 소중하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아름다운 거라고 합니다.

    비교하고,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
    감사하고, 만족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작은 기쁨 찾아
    행복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 한가위"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말했듯이 가시는 고향 발걸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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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Stll목계나루 생일이네 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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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봄이면
    예쁘게 핀 꽃을 보면
    생각나는 친구

    여름이면
    풀잎에 젖은
    이슬방울 같은 친구

    가을이면
    예쁘게 물들인
    단풍잎 같은 친구

    겨울이면
    하얀 눈처럼
    마음이 따뜻한 친구
    그런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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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아침 출근 준비를 하려니
    방안은 왜 이리 어두운지
    밖에 날씨가 흐려 있을까
    어둠이 싫어서 불을 환하게 밝히고
    흐린날이니 오늘은 화사하게
    밝은 입술 한결 기분이 좋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시작 될까?
    내가 먼저 밝게 웃어 준다면
    마주 하는 사람들도 밝게 웃어 주겠지
    긍적적인 생각으로
    출근길에 오르니 한결 기분도 좋고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은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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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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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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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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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나이가 들어 배가 좀 나온 것도

    부끄럽지 않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같이 편한 애인 하나 간간히 그립다.

    나이 차이가 나지 않아
    어떤 이야기를 해도 쉽게 이해하고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친구같은 애인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취미가 같아

    언제든 서로 원할 때
    배낭여행이라도 따라나설 수 있는
    친구같은 애인이 살다 보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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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캬~~~~ 역쉬... 언니 고마워용.. 히힛
      내 스타일이여..ㅋ 09월 02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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