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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지우려 한만큼 보고싶고 깊었던만큼 가슴 아프고 앞에선 웃고 뒤에선 울고 아팠던 만큼 진실해 지고 함께한 만큼 미련만 남.. 18년 12월 05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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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선물 ㅎㅎ

    맛저하고 좋은 시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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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지나간 세월의 아쉬움도 있지만
    마음이 넉넉해지는 주어진 귀중한시간
    오늘도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며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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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 매일 방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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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은사시나무로 서서 / 藝香 도지현

    얼마나 서글퍼야 하나
    한쪽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데
    한 번의 실수로 실패라 하지 말자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면 될 것이니

    가슴과 가슴이 서로 맞닿고
    잡은 손엔 뜨거운 혈류가 통했지
    땅속에선 뿌리가 서로 엉겼고
    영혼의 교류로 영과 육이 하나가 되었어

    이제 너도 없고 나도 없다
    내가 네가 되고 네가 내가 되었지
    하나의 하늘을 우르르 고
    지표면 아래로 벋고 또 벋어 보자

    글로벌 한 세계라 하지 않나
    세계도 하나요 우리도 하나가 되었지
    굳건한 마음으로 하늘을 향하는
    사시나무가 아닌 은사시나무로 서서

    *은사시나무가 두 종의 교배종이라
    다문화 시대의 혼혈인을 그려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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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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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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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월의 시 청원 이명희

    단내가 났던 고난의 기억
    눈부신 하늘을 향해
    송두리째 접어버린
    시간을 건너온 바람소리 따라

    변방에서 숨죽인 목마름 풀어
    꽃그늘에 묻어둔 채
    흩어져 지나간 삶 갈피에 꽂아둔 채

    평범한 일상에서 느끼는
    큰 사랑 한 무더기 가슴에 심고
    영혼이 갈망하는 기쁨 길어 올리며
    다시 또 열두 달 분홍빛으로 안고

    한가득 짊어진 짐 부리지도 못한 채
    여기까지 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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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댓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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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하루 하루 시간이 미끄러지듯 사라져가네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뜻있는 하루를 맞이합니다.
    이웃님 감기조심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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