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칼라한님의 프로필

이느메 쒜이가 ㅁ ㅊ 넹 장미두배이벤트? 기본이 5만? 꼴란 가짜장미갖고 장난질이야~~ ㅆㄱ,,,,, 03월 31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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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해리 보기가 역겨우시면?
    사뿐히,,말고 콱~콱~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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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해리칼라한  이느메 쒜이가 ㅁ ㅊ 넹
    장미두배이벤트?
    기본이 5만? 꼴란 가짜장미갖고 장난질이야~~ ㅆ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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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해리칼라한  103돌 삼일절입니다.
    어느덧 103회를 맞이했건만 일본은 아직도
    사죄는 커녕 모르쇠로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많이 느슨해진 NO JAPAN 캠페인도 다시한번더 다잡아
    우리의 의지를 확고히 하고
    유관순 열사를 비롯 독립선언문과 그때의 그 33인의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한 독립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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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해리칼라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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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해리칼라한  우직하게 올 한해 곁을 지켜주던 소님..
    이제 그 더딘 발걸음, 열두해 뒤를 기약하며 접으려 하네요.
    결코 조오기서 서서히 다가오는 호랭이가 무서워서
    또는 겁이나서 도망치는게 아닌건 다들 아시죠?
    오늘도 또 내일도 삶의 챗바퀴는 멈춤없이 돌아야하고 또 그리
    될거란것 또한 우리 모두는 알고있습니다.

    코로나야~ 그기 오미크론아~
    얼른 좀 비켜라.
    범 내려온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마카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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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어제의 원한관계도 있고 오늘다시포항으로 슝~
    일출도 보고30분 대기줄에서 덜덜,,, 기다림 끝에 쓰윽쎄에쓰 ㅎㅎ

    저기보이는 360도 회전 구간은 설계자의 설치예술의 일환이라
    사람이 갈순없는,, (뭔 유토피아 라도? ㅎㅎ)
    어쨋든 궁금증은 해결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아직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혹시 방문을 희망하실분들은 참고 하시길.
    계단의 흔들림이 출렁다리 뒤통수 칠 정도 (조금 오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실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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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

  • 저 뒤 둥근 부분이 쳐다만 봐서는 도통 이해불가라,,,
    네들란드 작가 에셔의 "상대성" 이라는 계단그림
    그게 퍼뜩 상상이되서 좀 기묘 ㅎㅎ
    아래사진은 역광이라서 더 이뿌나요? ㅎㅎ
    마스크한 볼한당은 me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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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포항 스페이스 워크에 다녀왔습니다.
    바람땜에 아쉽게 걸어보진 못했네요.
    밑에서 쳐다만보다,,,
    낼 다시 일출도 볼겸 재차 도전해 볼거구요.
    아래에서 본 바로는 이상한계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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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0일

  • 보경사 관음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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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9일

  • 해리칼라한  575돌 한글날입니다.
    우리글은 우리가 지킵시다.
    이랬네염. 저랬떠여. ㅕ, 바로앞에 ㅛ,가있습니다.
    글로만 치지말고 소리내어 한번 읽어 보세요.
    말이 되나요?
    지나친 줄임말도 자제하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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