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사랑님의 프로필

사랑만 있으면 모든것이 ok 20년 12월 04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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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반얀사랑님께서 트롯트주막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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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7월의 사랑 / 청림 장 석순

    장미꽃 향기 진동하는 7월 복판
    그대 심장(心臟)에 내 심장을 포개어
    뜨겁게 달아오른 태양(太陽)처럼
    정열(情熱)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

    달리는 세월(歲月)열차에 몸을 싣고
    팔도강산 유람하며
    넓은 바다로 나가고 싶다

    바람은 노래를 싣고
    노래는 사랑을 담아
    수평선 저 너머 푸른 파도 따라
    7월의 사랑 추억 만들어

    천 년이 흐른 뒤
    윤회(輪廻) 하여도
    당신과 부부 연을 다시 맺어
    자연(自然)처럼 새처럼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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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어버이날을 맞아
    봉사활동 중입니다.

    장소 황등 효드림

    장석순 회장님 외
    감시단, 예술단 10명
    장구 신기수 단장님 외 2분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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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w.녹원환경감시연합
    그동안 녹원환경 감시연합 발전에 큰 역활로 수고하신 전국의 회원님들과 지회장님들의 정성과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많은 활동을 하여 주신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또한 각 지역에 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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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를 기다리며

    언제인가 그대 따라 가리라.
    편안히 기다리고 계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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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하루하루 시간은 총알같이
    흘러갑니다

    어느덧 봄날은 뒤안길로 물러 나고 가정의 달 5월입니다.

    풀내음 짖어가는 푸르른 계절에 징검다리 연휴로 많은 사람들은 여행길에 오릅니다.

    우리는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일상에 신경 쓰이는 일로
    스트레스 쌓인 심신을 달래려고
    여행을 하겠지요.

    나도 어디론가 떠나
    며칠이라도 편히 쉬고 싶은데
    막상 떠나려니 갈 곳이 없네요.

    혼자 여행" 예전에는 많이 다녔는데 결국 기억에 남는 것은 "외로움,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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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4일

  • 잔잔한 마음

    보슬비처럼 작은 속삭임에
    깜짝 놀라서 파르르 떨며
    가녀린 작은 이파리 하나가
    입춘이 지났으니 새봄이 오려면
    그리 멀지 않았음을 알린다.

    양지쪽 부서지는 흙담 아래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귀엽고 자그마한 한 떨기 초록 이파리
    노란 꽃대까지 뾰족 내밀었다

    풍족해도 나누지 못하는 사람도
    인색하고 온정이라곤 없는 사람도
    새 생명이 꿈틀대는 세상에선 숭고하다

    어머니처럼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연 앞에서 모두가 겸손 해지며
    잔잔한 위로로 새해에는 마음을 열고
    불유한 이웃을 돌아 보며 나누며 살자.

    청림 /반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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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0일

  • 들꽃

    가고 없다고
    정말 간 것이 아닙니다.

    눈에서 멀어졌다고
    잊은 것은 아닙니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사람도
    무슨 사정이 있을 겁니다.

    앙상한 가지에
    힘없이 빛바랜 코스모스

    따뜻한 계절 오면
    다시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청림 장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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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반얀의 마음

    고운 마음씨와 위로 말 한 줄이
    나에게는 큰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지금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니까요.
    감사해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미지의 벗님들이
    있기에 감사하고
    순수한 마음에서 기적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반얀 장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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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롤릭 세례명이 시몬

    시몬,나뭇 잎 저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외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은 아주 부드러운 빛깔
    너무나도 나지막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낙엽은 너무나도 연약한 포착물들의 대지위에 흩어져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황혼이 질 무렵 낙엽의 모습은 너무나도 슬프다
    바람이 휘몰아칠 때 낙엽은 정답게 소리친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발에 밟을 때, 낙엽은 영혼처럼 운다
    낙엽은 날개소리, 여자의 옷자락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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