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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사랑24방송국http://nsc03.saycast.com:8014 06월 13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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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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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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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당신 참 이쁘다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찮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예뻐 보여
    한 번쯤은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았으면 해

    사람 사는 거 다 거기 거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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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낼 수 있는 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참 예쁜 당신
    오늘은 내가 곁에 있을게
    내가 위로가 되어 줄게
    작은 내 어깨를 내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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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땡땡 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내 마음에 네 영혼이
    너만 사랑한 바보 종소리가 아련함으로 귓가로 들려옵니다

    세차게 바람이 불면
    창가를 막 두드리면
    너만 사랑한 바보 혹시나 그대가 왔나 창밖을 내다봅니다

    세찬 바람에 나뭇잎들이 인사를 합니다
    꽃들이 살포시 고개를 접고
    갑자기 찾아온 천사처럼 자꾸만 치맛자락이 나붓거립니다

    두 번 지우고 한번 다시 그리고
    예쁨으로 보이고 싶은 심정
    다정함으로 남고 싶은 마음

    땡땡 종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벌써 초인종을 누르나
    너만 사랑한 바보 세차게 바람 불어와 창가만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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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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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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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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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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