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슬님의 프로필

화요일 아침~~~ 더...많이 웃고 더...많이 행복하고 더...많이 사랑받고 더...많이 멋진 오늘이길~~~ 10월 08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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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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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구슬님 화창한 가을 날씨에 즐겁고 고운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람니다 5시간 43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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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고 가까운 사람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며
    가장 무서운 것이 사람이다.

    가장 가까운 것이 사람이며
    가장 먼 것이 사람이다.

    무섭고 먼 사람이 아니라
    반갑고 가까운 사람이 되라..

    - 양광모의《비상》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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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란

    정신적으로 성장한 사람은
    말이 갖는 힘을 무시하지 않는다.
    그가 깊이를 가진 사람인가 아닌가를 알려면
    그가 어떤 방식으로 말하는 사람인가를 보면 된다.
    말과 침묵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가릴 줄 아는 것,
    그것이 정신적 깊이의 가늠자다.
    말을 하기 전에 먼저 그 말이
    좋은 목적을 위해 쓰여질 것인가를 생각하라.
    입심좋은 유창한 말은 남을 비난하기 쉽고,
    가볍고 경솔한 말은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쉽다.

    - 에픽테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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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다섯 가지의 복 오복(五福) 이야기 ◑

    서민들이 원했던 또 다른 오복(五福)으로는
    1. 치아가 좋은 것
    2. 자손이 많은 것
    3. 부부가 해로하는 것
    4. 손님을 대접할 만한 재산이 있는 것
    5. 명당에 묻히는 것을 말했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오복은 무엇일까요?
    첫번째로 : 건강한 몸을 가지는 복과
    두번째로 : 서로 아끼면서 지내는 배우자를 가지는 복
    세번째로 : 자식에게 손을 안벌려도 될 만큼의 재산을 가지는 복
    네번째로 : 생활의 리듬과 삶의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적당한 일거리를 갖는 복
    다섯번째 : 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가지는 복을
    현대판 신(新)오복(五福)으로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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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운명처럼 다가와 한껏 호리며
    마냥 곁에 머무를 것 같은 그대가
    돌연히 마음이 변했나 봐
    느닷없이 떠나려는 그대에게
    매달리며 애원해도
    냉정이 뿌리치기에
    도리 없이 단념할 수밖에…
    차마 눈물을 보일 수가 없어서
    쓴웃음을 지어 보였지
    뒷모습을 보이기가 싫어서
    멀찍이 멀어져 가는
    그대를 멍하니 바라보았지
    그대 머물고 간 자리가
    어느새 그리움의
    대상이 되는 날에
    그대 향기로운 숨결은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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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구슬님 한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 기쁨과 행복 가득하세요 10월 21일 10: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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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력

    창조력이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힘든 일에 부딪혔을 때
    활로를 개척할 수 있지요. 언제나 같은
    시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어야 정신이 건강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낼 줄 아는 힘, 혹은
    괴로움이나 불행에 맞닥뜨렸을 때 그 에너지를
    다른 것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에
    창조력이 숨어 있습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의《사람으로서 소중한 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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