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슬님의 프로필

이렇게 춥기 있기~~ 없기?! 01월 06일 16:1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7일 (오늘)

  • 부모님의 손을 꼭 잡아주세요、
    오늘은 잡을 수 있지만
    내일은 그럴 수 없을지도 몰라요、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지금은 얼굴을 보며 말하지만
    먼 훗날엔 하늘을 보며
    말해야 할 테니깐요、

    ......〃당신이 있어 세상은 살 만합니다 中〃

    오늘은 부모님에게
    안부전화 하는날 되시기 바랍니다、


    저장

01월 26일

  • II유민II 송이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3송이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7송이는 당신께 행운을 드립다
    20송이는 열정적인 사랑
    22송이는 둘만의 사랑
    30송이는 성숙한 사랑을 뜻한다고 해요
    44송이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하네요
    51송이는 오직 한 사람 당신을 위하여
    54송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선물을 해줄때 보통 많이하는데요
    오빠 사랑해라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99송이는 구구절절한 사랑
    100송이는 완전한 사랑이구요
    101송이는 프로포즈
    119송이는 불타는 나의 마음을 받아달라는 뜻
    365송이는 1년 365일 너만 사랑해
    1004송이는 당신은 영원한 나의 천사







    저장
  • ♡、희망있는 미래를 위한 10가지 충고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일을 찾아라、
    →자신의 기술과 재주를 십분 활용하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직접 경험하라、
    →더 많이 배우고 알라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하지만
     넓게 아는 것이 필요하다、
    →1순위는 일의 성격, 돈은 그 다음이다、
    →110%의 목표를 세우고 애쓰라、
    →기대 수입이 아닌 실제 수입 위에 소비계획을 세워라、
    →자기 개발에 시간을 반드시 투자하라、
    →변화의 상황 선택에 민감하라、


    저장

01월 25일

  • 돌투

    새로운 기운이 가득한 월요일입니다.
    ↖(^0^)↗ 화이팅!!,, 힘차게 외치시고
    활기차게 하루 시작해 보세요.
    바쁘신 중에도 잠깐씩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레몬처럼 상큼한 월요일 되세요....^L*
    저장
  • 보디빌더 꽃과 인생 / 정연복

    꽃들이
    아름다운 것은
    철 따라 피고
    또 지기 때문이다.
    긴 시간을 기다려
    필 줄도 알고
    때가 되면 고분고분
    질 줄도 알기 때문이다.
    세월의 흐름 따라 욕심 없이
    살고 또 사라질 줄 안다면
    한 사람의 인생도
    꽃같이 아름다울 수 있다
    저장
  • 사랑을 할 때..
    조건을 보고 사랑을 하게 되면
    그 조건 때문에 나중에 헤어지게 됩니다、
    사랑은 "무조건"으로 하는 것입니다、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 中〃

    행복하다 생각하면 행복한 법이고,
    불행하다 생각하면 불행한 법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멋진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저장
  • 적이 한 사람도 없는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말라、
    그는 중심이 없고
    믿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차라리 분명한 선을 갖고 반대자를 가진 사람이
    마음에 뿌리가 있고 믿음직한 사람이다、

    .......................〃영국의시인ノ데인스 中〃


    저장

01월 24일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 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저장
  • 보디빌더 겨울 스케치
    藝香 도지현

    무심으로 가는 시간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를 설원

    순백의 순수 아닌 자는
    감히 발을 들이밀 수 없는
    투명하고 맑은 곳
    시간이란 존재가 무의미한

    허공의 정적 속에
    빈 마음만이 덩그러니 떠 있고
    유한하지 않는 세월이
    철저한 아름다움으로 포장된다

    이 계절만이 볼 수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의 정수가 모인
    차라리 따뜻하다 말할
    눈이 있는 겨울의 풍경은 그랬다
    저장

01월 23일

  • 유민 그냥 당신이기에 / 유미성


    홀로 있는 시간이 두러워
    당신을 사랑한 건 아닙니다


    사람이 힘들어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것도 아닙니다


    산 너머에 있는 행복을 구하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건 더 더욱 아닙니다


    계절이 찾아오믄 꽃이 피듯
    언제나 하늘에는 해가 떠 있듯


    기냥 팅구이기에
    그 자리에 서면 언제나 변함 없이
    친구이 있기에
    나는 칭구을 사랑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