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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닦으면 그만이지만 가슴으로 흘리는 눈물은 어찌해야하는지..... 07월 10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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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오늘)

  • 수화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藝香 도지현

    티끌 하나가 톡 떨어지는데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
    온 세상이 물결처럼 출렁인다
    그 파장의 물결 속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되어
    나도 모르게 동공에선 뜨거운 물이 흐른다
    잊어야겠다, 잊어야 한다고
    되뇌고 또 되뇌었는데
    아직도 잊지 못한 환상 하나 부여안고
    티끌 하나에도 흔들리는 마음
    놓아버리고 비워내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을
    그러지 못하는 미련하고 우매한 마음이
    썩어 문드러진 끈을 하나 잡고 있다
    아직은 수행이 모자라는 것인지
    어딘가 덜 떨어져서 그런 것인지
    바람만 불어도 마음이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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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돌투

    오늘도 항상 변함 없이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말복"이자 "광복절",,
    이제는 머지 않아
    춥다는 말이 나올 때가 되겠지요?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기를
    사랑과 ,행복으로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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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수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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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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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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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돌투

    예상치 못했던 중부 지방의 폭우로
    전국 곳곳에 물 폭탄이 강타를 하였습니다.

    수마가 할퀴고간 자리마다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네요
    더이상 비 피해가 없도록대비 잘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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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수화 슬픈 사마리아인 / 藝香 도지현

    무엇이 옳은 것일까
    때로는 눈을 가려야 하고
    때로는 귀도 막아야 한다

    자신의 일신을 위해
    가슴속에 장막을 쳐야 했고
    눈은 가자미 눈에 되어야 했다

    사념의 고리에서 헤매고
    바글바글 끓는 마음
    갈등으로 뇌리는 번뇌에 지쳤다

    우리가 배운 정의는
    그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그 명제 속에 빠지는 함정 같은 것

    모든 것은 혼란뿐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어쩌지 못하는 망연자실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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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돌투

    요즈음 비에, 습도까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음 만은 시원함을 생각하며
    지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곱고 예쁜 얼굴 찌푸리지 마시고
    기분 좋게 웃으며 살아요~
    오늘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 하시길 소망 하면서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빈 공간 하나 가슴속에 마련 하여
    행복을 가득히 담을수있는
    아름다운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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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 수정구슬님 잘보고가네요 무더위조심하시고 건강잘챙기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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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돌투

    주말, 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이젠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얼마남지 않았어요.
    가을이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

    이젠 무더위,, 니들도 얼마남지 않았어 ~ㅎ
    얼마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게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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