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aaa5053님의 프로필

아~~~외롭당~~~~~~~ 02월 18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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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성문화

    [여적죄를구성한자 일당]

    §.내용 : 유금순 노간란 김상희는
    민주주의와 성문헌법을
    씹어조지고 비방하고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이상-

    ■경찰놈들 대그빡은
    이내용에 개입하거나 간섭할 그어떤권한도 권리도 없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분은 가까운정당사무실이나 군사법원
    삼성그룹전계열사각사업장에 문의하시면됩니다.


    ◇작성자:소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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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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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

    - 신달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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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II유민II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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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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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 그러니 하고 살자 *
    친구야
    티끌만 한 생각하나에도
    가슴앓이하는 친구야
    세상일 모두다 그러니 하고 살자

    가지각색의 꽃잎들이
    제각기 꿈을 꾸고 있나니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어찌 하나라도 있겠나
    바람불면 부는 대로
    물결치면 치는 대로
    흔들리면서 살자

    쉬어서 가는 인생
    가다가 못 볼 것 있더라도 뭐 그리 답답할게
    뭐 있더냐

    모두를 내려놓으면
    어찌 그리 편할 텐데
    세상일 그러니 하고
    그렇게 살자꾸나
    생각을 내려놓고...

    - 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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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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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DJ이슬이 00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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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이슬이 1등아라비장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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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이슬이 음악1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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