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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우는게아니라 울다보니 보고싶더라 그리워서 우는게아니라 울다보니,,그리워지더라 19년 02월 28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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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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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닻별 자리잡은


    길고 긴 길을 걸어


    그대라는 아침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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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당신에게 천번의 그리움을모아

    보고싶다는 말대신


    잘지내는지 고쳐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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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 낮이 조금더 짧아졋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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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 달과 바람이 가득한밤

    내가가서 살거나 죽어도 좋겠다 싶은곳은

    늘당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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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6일

  • 온마음을 다하니 그것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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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가는 가을 만큼 더진한 의미를 담아서

    나란히 걷고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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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고싶은 선선한밤에

    생각나는 사람


    산책을 하자고말을 건네지만

    사실은 끝이정해지지 않은 먼미래까지


    같이걷고싶다는 뜻입니다,


    시간가는줄모르게 대화를 나누며 걷다보면

    생각보다 멀리와있어서

    웃엇던적이 있었지요

    앞으로 우리 함께하는 날들도 그랫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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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 미련이 많은 사람은


    어떤 계절을 남보다 더오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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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있지, 머물다 가셔요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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