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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있어 행복한 날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 21년 02월 24일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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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ll민들레잠수 오빠요 ㅡ ㅡ안녕하세요 ,,무지올만입니다 , ,항상건강하세요 ....새해복많이 , ,받으세요 ., . . . . .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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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 엔돌핀님께서 바닷가우체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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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存在라 해도
    서로의 生角 속에

    좋은 사람으로 記憶되길
    바라는 □r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因緣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懇切히 바라는 □r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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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엔돌핀님께서 낭만의ll도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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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

  • 엔돌핀님께서 추억쉼터5o6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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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8일

  • II유민II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순조롭지만은 안았던 지나온 날들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완전하지 않았다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후회는 또 후회를 낳아 퇴보하므로
    어둔한 소치를 닦아내겠습니다.

    원망이나 불평도 하지 않겠습니다.
    제몫의 삶에 허리를 낮추고
    한치 더 뿌리를 내리도록 한 걸음 더 진보하겠습니다.

    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습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
    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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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Hello.형님~선생님 Ladies and Gentlemen~! 미쿡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이미 옛날 미쿡이 절대 아닙니다. 과거 저희 전라도에서 선거라면 민주투사들과 관련(DJ등)하여 오랜 고난의 시절이 있었든 바, 그 때라면 모를까 지금은 결코 아닙니다. 큰일입니다. 바이든만해도 故김대중 선생님과 친분으로 미대선 전후에 "존경하는 한국의 DJ운운"했던 것인데, 그 밑에 다 도적놈들이라면 더더욱 큰일입니다. 끝난 전북 민주당 경선 결과는 미국 똥테러로 조작임다. 아주 큰일/야단임다. 통촉하시옵소서 벗님 감사 이만총총(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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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성품은 행복의 비결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 깊이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솔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실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자신을 변화 시키는데 있습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은 절제를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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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1일

  • II유민II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마세요
    좌절하지마세요
    두려워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 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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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1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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