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님의 프로필

벌써 가을문턱에 왔네 여러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용 ^^* 18년 10월 24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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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유민 나는 내곁에 있는 사람이

    같은 커피맛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같은 커피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같은 영화를 보았다는 사람보다
    같은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같은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보다
    같은 생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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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유민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 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안도현님 " 아침편지" 中

    안전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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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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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 가을향기 주말 잘 보내셨죠
    낮공기도 쌀쌀하네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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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0일

  • 진돗개님께서 어느날여기담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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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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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3일

  • 진돗개님께서 별방캡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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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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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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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2일

  • 진돗개님께서 추억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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