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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Cohen - The Road To Hell 곡이 넘흐 좋다~~ 이 가을에 듣기엔.. Bloodbound - Black Devil Modern Martina .. 18년 11월 07일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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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써니C님께서 음악엽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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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 낙엽따라 가을이 저만치 가네. ♧


    그토록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뽐내던 단풍도
    그토록 드높기만 하던 파아란 저 하늘도
    싸늘한 바람결에 멀어져만 가네.

    수면위로 깔려오는 물새소리 들으며
    어서오라 손짓하던 너의 고운 자태도
    이렇게 정녕 멀어 지는가?

    그렇게도 마지막 연결 고리에 매달려 안가짐 하더니...
    끊어져 처량함으로 나뒹굴어 흩어 지는가?

    잿빛 하늘에 마음은 움추려 들고 허전한 심연속에 아쉬워 운다.
    그토록 그리운 님의 얼굴도 가버리는 가을과 함께 희미해져 간다.

    찬서리 맞으며 피여나는 국화 향기도
    코끝에서 입맞춤 하며 낙엽따라 가을이 아쉽게도 저만치 가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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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써니C님께서 그녀의삶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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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나이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 중 략 >~

    - 좋은생각"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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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 써니C  Leonard Cohen - The Road To Hell

    곡이 넘흐 좋다~~

    이 가을에 듣기엔..

    Bloodbound - Black Devil

    Modern Martina - Wind And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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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 써니C님께서 싱글ll행복한동행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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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일

  • 써냐 흔적 남기고간다.
    아픈데없지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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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5일

2018년 04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먼저 손 내밀게 ★

    "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다.
    나에 맞추면 되니까?

    그런데 "너"라는 존재를 더하면
    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

    나에게 너를 맞추느냐...
    너에게 나를 맞추느냐...
    하지만 답은 없다.
    나든...
    너든...
    둘중 하나가 비우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배려하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이해하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포용하지 않는 한
    둘중 하나가 용서하지 않는 한

    "너와 나" 우리가 되는 거...
    오늘은 나먼저 너에게 손을 내밀어본다.

    ~중략~

    나의 손을
    너의 손을
    마주 잡게 되는 순간 우리가 된다.

    - 김유정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될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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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사랑입니다.
    아주 짧은 순간의 만남일지라도 소중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만나는 가슴마다 사랑으로 물들여집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했으면 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사랑 받는 특별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되돌아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되돌아옵니다.
    소리친 대로 돌아오는 메아리입니다.

    서로 경계를 풀고 따뜻한 눈빛을 전한다면
    그늘진 음지에도 햇살 드는 양지를 틀어
    우리 가슴에 수시로 머물 것입니다.

    ~<중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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