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연지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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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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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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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II유민II 바로 당신이라면 좋겠어요
    우연히 마주한 당신이지만
    오래도록 만나왔던 사람처럼
    편안함이 느껴져 기대고픈
    마음이 드는사람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방금 만남이
    보고픔으로 허기가 져서
    내 가슴속을 파고들어서
    맘속을 가득 채운듯한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쳐 외로움이 밀려들면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떨어져 있지만하나인듯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온전한 하나의 사랑은 아니더라도
    가슴을 열고 셀렘으로 마주하면
    아픔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을 주는
    배픎의 사랑이라 이름하고 싶은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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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II유민II
    모두가 잠든 밤에 그대오는지
    거친 바다 말을 달려서 내게로
    외로움 모를테지 그대 있다면
    내 오랜 꿈이 피어 푸른 초목 넘칠 날들만

    오직 그대, 그대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 뿐
    언제인지, 언제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식은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오직 그대, 그대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 뿐
    언제인지, 언제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식은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지금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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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II유민II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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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연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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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연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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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연지야,,,,맘에들면,,,
    ,쟈키박스에,,올려봐,,,움직이는그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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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가진 향기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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