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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30편두리 5년근을 한통 구입해서 개봉하여서 싹부분 꼴대를 가위로 잘라내고 체반위에 펴서놓고 체반이 안잠길만큼 정종을 부어서 끌.. 08월 03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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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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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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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봄이면
    예쁘게 핀 꽃을 보면
    생각나는 친구

    여름이면
    풀잎에 젖은
    이슬방울 같은 친구

    가을이면
    예쁘게 물들인
    단풍잎 같은 친구

    겨울이면
    하얀 눈처럼
    마음이 따뜻한 친구
    그런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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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만나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가장 얻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한번 잃은 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

    "사람'을 얻는일이
    그일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잃는일이
    최악의 실수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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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시간을 건너
    세월은 아픈 만큼 삶은 깊어
    굵어진 나이테
    더 불어가는 길에

    묶어두었던
    마음의 끈 풀어헤쳐
    비워내며 채워보는 미소
    자란 만큼 풍성해

    바람결에 밀려오는
    은은한 향기에 그대를 느끼며
    그윽한 향기 그리워
    마셔보는 커피 한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마음
    따뜻함으로 기억되어 미소짓는
    그대 그리고 나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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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얼굴 모르는 사랑♡
    지나치고 스쳐버려 얼굴 모르는 어느 먼 곳 사람이
    나를 사랑 하다가 그리워 하다가
    그만 죽어간다는 기별이 문득 날아왔으면 좋겠다.

    경이와 감동으로 달려가는 발길에 먼지바람 일고
    숨이 턱에 닿아 문앞에 이르렀을 때
    그가 임종중이라는 전언으로 문이 열렸으면 좋겠다.

    그러면 떨리는 가슴으로
    그가 누구인지 얼굴도 보지 않고 한가슴에 안아
    편한 잠 들게 하고 그를 위해 뜨거운 눈물 흘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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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마음 돛을 달고
    그리움의 순풍에
    어디든 그대라면
    함께 가는 사랑

    바람이라는
    그리움을 안고
    사랑이라는 고귀함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영원히 함께하고픈 그대

    바람이라는
    그대 그리움
    내 모든 것을 맞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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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마음 돛을 달고
    그리움의 순풍에
    어디든 그대라면
    함께 가는 사랑
    바람이라는
    그리움을 안고
    사랑이라는 고귀함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영원히 함께하고픈 그대
    바람이라는
    그대 그리움
    내 모든 것을 맞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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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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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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