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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休 ノ 한박자 쉬어서 가자.。♬ 06월 29일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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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어제 아침...주말이지만 출근..

    아침 하늘이 구름이 이쁘게 많았는데..

    오후엔 어찌 그리 시리도록 이쁜지..

    드라이브하면 딱 좋을거 같은..

    그런 청명한 가을하늘이..

    오늘도 변함없이...

    훔..오늘은 오전부터 계속 청소중..

    날씨 좋으니...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아..이불빨래좀 해야지가 또..

    베란다 청소하고 이불빨래 돌리는중..

    아줌마는 어쩔수 없나부다..ㅎㅎㅎ

    이러다 또 한숨 자겠지..

    낼을 위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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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해뜰때 나가서...해지고 어두워지면..

    피곤에 찌들어 퇴근하는거 같으다..

    명절 전으로 10일 후로 10일정도는

    쓰러지지 않는게 다행이다 싶게,...

    일에 치여 살아야 한다니 어쩔수 없지만..

    집은 그냥 몸누였다 가는곳이 되지 않을까 싶다..

    으...명절엔 그냥 시체로 며칠 지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 그래도...일이 없어서 못하는거보다 나으니까..

      감사하다 생각해야 하는거겠지.. 09월 20일 11:4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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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어제 땡땡이 치고 가을나들이 갔는데..
      날씨는 가을인데 계절은 아직 여름이더라고요..
      살랑거리는 푸른잎들과 누렇게 익어가는 벼들..이것도 조환가?싶은 생각도 들었고ㅎㅎ
      내일은 나아지겠지,내년엔 좀더 괜찮을거야 했던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지~~~
      울엄마 말씀..그래도 너거는 조금만 열씸히하면 밥은 안굶고 살잖아.
      무슨 엄마는 밥만 먹고 사나~했지만ㅎㅎ
      살아내다가 눈감을 쯤 무슨생각이 들진 모르겠지만, 16시간 46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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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은 달려 보기로~힘들면 앉아 쉬더라도~~
      고생해요..명절 연휴?엔 낮잠 잘 시간이 주어질지도 모르니깐~ㅎㅎ 16시간 44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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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연 아가들...

    넘나 잘자는구나...

    그래..아프지말고...오래 함께 하자..

    아가들..우리 이쁘니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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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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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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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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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내린뒤 잠시 갠 하늘...

    어찌 저렇게 파란지..

    가을이 성큼 다가와서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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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이 ....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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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했던 이번 생일,,,,,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축하받아보긴 처음이였는데.....

    이런날도 오는구나...

    • 전화 하신 울 엄마의 한마디..

      미역국은 먹었니?

      미역국은 꼭 끓여 먹어야해..

      그래야 외롭지않고 인덕이 있대..

      꼭꼭 생일날은 니가 끓여서 라도 먹어야하는거야..

      울엄마...참...ㅎㅎㅎㅎ 09월 12일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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