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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별 둘 그리고... 음악 16년 06월 14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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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부치지 않은 편지 ㅡ 김광석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 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그대 잘 가라

    그대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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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김광석 ㅡ 광야에서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 있다
    부둥킨 두팔에 솟아 나는
    하얀옷에 핏줄기 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 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요
    우리 어찌 주저 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 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요
    우리 어찌 주저 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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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타인의 고통에는

    중립이 없습니다.

    ㅡ 프란치스코 교황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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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지난 가을 ...

      겨울이 지나


      이제는 봄 이구나 02월 28일 00: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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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지금 이 세상 누군가
    세상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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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2일

  •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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