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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비신실교언무익 (心非信實巧言無益) 믿음과 진실이 없으면 아무리 말을 잘하더라도 이익이 없다. 10년 01월 27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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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 운빈님께서 행복한세상5o6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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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운빈님께서 A플러스365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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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 운빈님께서 뮤직우체통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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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 운빈님께서 뮤직우체통708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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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운빈님께서 A플러스365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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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II유민II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
    서 조용한 미소만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
    워서 푸근한 말 한 마디로도 평안을 얻
    을 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
    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
    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
    게 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
    의 세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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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운빈님께서 Sweetness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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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 운빈님께서 Sweetness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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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운빈님께서 음악나누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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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 II유민II 왜 여기까지 왔을까
    나무들은 바다를 외면하고
    바다는 바람이란 매파를 보내
    자꾸만 끌어안고 싶어 하는데

    괜스레 엇나가서
    마음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걸까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러지 않은 척할 때가 있더라

    그런데 왜 나는
    이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네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바다일까, 아님, 네가 바다일까

    바다와 나무, 그리고 너와 나
    어떤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네 안부가 궁금해지고
    내 안부를 전하고 싶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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