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불러야 할 이름이라면
이제 당신을 부르고 싶습니다.
때론..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만남으로
때론 정겨운 그리움으로
내게 남아있는 시간을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가슴에 안기어
행복의 나래를 펴는 꿈을 꾸고 싶습니다.
이제는 행복해 하고 싶습니다.
당신...사랑 합니다.
꽃셈 추위가 사뭇 앵앵 거리며 주위를 맴도네요.
쫌만 맴돌다가 물러나겠다고 연락을 받았으니..좀 봐주자구요..^^
화려하면서도 소박한..그리고 평온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