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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Ωº …/\zδlzと ゴ런○ŧ。 들고있으면 팔øı f프고 lzㅕ놓으면 음˚ё f픈。 、、…ºΩº.. 17년 10월 11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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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9일

    • 언니 오랜만에 만들어 보았어요~^^
      이쁘게 쓰자용^^ 17년 03월 19일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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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흐흐흐흐~~잘간직하꼬마..고마워~~^^ 17년 03월 20일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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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4일

  • 마음은 생각을 부르고...
    생각은 현실을 부른다.

    아무리 작은 마음이라도...
    반드시 현실로 일어난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을 가져라.

    사랑하고 싶다면...
    사랑의 마음만 가져라.

    눈물은 슬픔을 데려오고...
    웃음은 행복을 초대한다.

    밝은 곳을 바라보고...
    희망의 노래를 불러라.

    사랑은 소망을 부르고...
    소망은 현실을 완성한다.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행복은 마음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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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3일

  • 겨울 사랑

    문정희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 백설이 되고 싶다

    • 무슨 겨울에 사랑을..너무 추워 추워도 너무~~추워... 13년 01월 06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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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6일

  • II아르셔 그대, 마음 빛으로
    향기 전해 오는 숨결
    그대, 눈빛은 말하고 있어요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그대의 진실
    애틋한 사랑으로
    내면의 아름다운 눈물이 되지요

    이제는,
    사랑한다고 말하렵니다
    부치지 못한 편지도 부치렵니다

    그대, 사랑 담아놓을
    질 항아리를 빚어
    영원토록 그대 향기 담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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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1일

  • "하얀 들꽃 같은 당신"

    마음 속이지 마세요.
    하얀 들꽃 같은 작은 손이
    지금
    파르르 떨림을 아세요?
    억지로 무심한 척 하지마세요.
    계단을 오르는 발걸음이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빨간 계절 같은 마음으로
    제게 다가오세요.
    당신이 타고 갈
    하얀 배가되어 기다립니다.
    흘러가는 저 구름에게
    미련들은 다 맡기고
    이제 노란 낙엽 밟으며
    그렇게 오세요.
    내 마음은 당신을 향해
    닻을 올렸습니다.
    당신이 가리키는 대로
    배를 띄우렵니다.
    마음 속이지 마세요.
    눈가에 맺힌 하얀이슬이
    지금
    내 마음에 바다가 되었습니다....^^*
    [오광수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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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8일

  • 봄 / 정용철

    봄이
    작고 연약한 것들과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어느 싹, 어느 잎, 어느 꽃 하나도
    크고 강하게 시작하지 않고
    작고 여리게, 부드럽고 은밀하게,
    떨리고 설레며 시작하는 것을 보면서
    위로와 격려를 받습니다.

    나의 시작도 그러니까요.
    나에게도 봄이 오니까요.
    나에게도 결실이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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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1일

  • 내 마음에도 봄이 오면 / 김용화

    내 마음에도 봄이 오면
    노랗고 빨간 꽃들이 지천으로 필까
    파아란 하늘 아래 연한 바람이 불고
    연녹색 환희로 가슴이 벅찰까
    오손 도손 웃음 소리가 들리고
    포근한 정이 보드랍게 쌓일까

    내가 순수했던 어릴적엔 몰랐네
    마음에도 오솔 길이 있었고
    내가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네
    마음에도 겨울이 깊어 찬바람 불고
    마음에도 슬픔이 많아 꽃이 진다는 걸

    아무래도 내일은
    태양을 하나 따서 불지펴야 겠다
    언 땅을 녹이고 언 마음을 녹이고
    차가운 겨울 단숨에 떨쳐내고
    꽃 잎같은 봄 하나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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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1일

  • 하늘아래1004

    좋은 인연

    찬바람이 몹시도 불어 차가운 날씨
    설레임으로 님들을 만나고 싶네요.
    함박웃음 가득안고 만나면 더 좋겠지요

    따뜻한 마음.. 행복한 마음..
    즐거운 마음.. 한아름 안겨주며
    기쁨으로 여운이 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세상은 삭막하지 않고
    세상은 아름답다는걸 말하고 싶네요



    한번 스치는 인연으로
    마음에 행복한 여운을 남겨주는 우리
    문득 떠올려도 미소를 짓게 만들 수 있는 우리..

    그대는 삶에 엔돌핀이요
    그대는 내 인생에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여 주세요


    우리 좋은 인연으로 서로에게 행복을 ......

    - 가져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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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5일

  • 자무시 들렸다 없어서 간다~
    • 밤늦게 다니지마롱,,,
      누가 업어가문 우뜩케...
      일찍자 12년 02월 26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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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7일

  • /\zδlzと ゴ런○ŧ。

    들고있으면 팔øı f프고

    lzㅕ놓으면 음˚ё f픈。 、、

    • 아니님...알림말..너무 좋와요~~
      맞는 말같아요~~~ 12년 02월 19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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