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세르님의 프로필

같이.. 가자... .. 20년 11월 27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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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2일

  • 마음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2021년도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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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거기까지라도

    같이.. 가자... ..


    [하동균/같이 가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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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 늦 가 을....

    그리고..

    기 다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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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4일

  • 보일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속에 싸인 길

    잡힐 듯 말 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 보아도 찾을 수 없네

    그대여 힘이 돼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한데

    이끌려 가듯 떠나는 이는
    제 갈길을 찾았나

    손을 흔들며 떠나 보낸 뒤
    외로움만이 나를 감쌀 때

    그대여 힘이 돼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


    .......유재하 [가리워진 길]


    길인지도 모른 채
    그렇게 가면...
    되돌아 오는 걸음이
    힘겨울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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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겨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빌려온 문구..)

    저녁에, 당신에게..



    어쩌면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냈을
    나..우리..사람들....

    고단함과 힘겨웠던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그리고 어깨에 짊어진 짐을 잠시 내려놓고
    잠을 청하는 밤시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을
    수많은 '당신'에게

    음악으로 위로하고 치유받는
    " 쉼 "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 담긴 바램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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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3일

  •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


    ........정현종 /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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