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ll윤님의 프로필

。모든것은 . . 거리를 두면 아름답다 。 17년 11월 08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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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자 남음

06월 04일

  • 매력리나 친구야.......!!
    마음방 몇번을 놀러가도 만나지 못하는군........
    잘지내고있지??
    안부 전해봐~~~~~~~~~~~~~~~~~~~~~~~~~^^
    • 리나야 언제 다녀간겨?~~
      그러게...서로 타이밍이 잘 안맞나봐~~
      건강하게 여름나기하좌~~~/포옹/ 06월 08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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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

    • 웅....울 로사언니...샹훼여..~~~~~~ㅋㅋ 05월 31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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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My리듬 나의 정신적 지주.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설명하시오.
    • 아무일 없소...~
      늘 나즈막히...부르면 나타날 곳에 있음...ㅋㅋㅋ 05월 31일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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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seoll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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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방진...야끼...~ 04월 03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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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브런치 스마일 。



    고양이가 따라와요 。

    • 예쁘게 꽃단장 하고서 걸어 걸어서
      혹시나 늦을까 달려 달려서,
      신호등 저 멀리 손 흔들며
      해맑게 날 바라보는 그녀
      새로 산 하이힐 아파 아파도 가고픈
      그 곳이 또 멀고 멀어도,
      나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 하네요.
      봄꽃이 피면 기차 여행을 가고,
      매일 아침마다 밥도 만들어 주고,
      결혼하면 해주겠단 그녀의 약속들이 백 개가 넘어
      내가 뭘 물어보면 알듯 말듯한 얼굴로
      아무 말없이 고갤 끄덕이네요. 03월 25일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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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부터인가 저기 저 옆에서 꼬리를 흔들며
      고양이가 계속 우릴 따라와요.

      면사포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 입은 그녀는 말했죠.
      이 세상에서 날 가장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녀뿐이라고

      세상에 숨겨진 빨강, 파랑색
      그 모든 행복을 같이 주워 담듯,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라 말하네요. 03월 25일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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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어느 샌가 겨울 가을 여름 봄의 낮과 밤이 흘러서
      1년이란 시간에 길들여지며,
      어딘지 모르게 그녀는 예전과 같지가 않네요.
      저 멀리에서 고양이가 무심하게 물끄러미 우릴 쳐다 봐요. 03월 25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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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도 기다리던 봄꽃 사이로
      난 그녀 얼굴 바라보며 웃어보아도,
      이제 그런 기억조차 남아있지 않은 건지,
      멈춰버린 시간 앞에 흐려지는 기차소리
      난 자꾸만 무뎌져 가요.
      한숨 되어 날 부르는 그 수많은 약속과
      춤추는 내 헛된 바램들 속에
      두 귀를 막은 듯 내 얘긴 이제 들리지도 않는
      그녀는 언제쯤, 나를 돌아봐 줄까요. 03월 25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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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한다 쓰다만 수첩 말고 나를 바라 봐.
      이제 고양이는 보이지가 않네요.

      예쁘게 꽃단장 하고서 걸어 걸어서
      혹시나 늦을까 달려 달려서,
      신호등 저 멀리 손 흔들며
      해맑게 날 바라보던 그녀
      새로 산 하이힐 아파 아파도 가고픈 그 곳이
      또 멀고 멀어도,
      나와 함께라면 아직도 어디든 갈 수 있나요?

      어느 봄날 떠나버린
      옛사랑의 그 미소가 나를 따라와요. 03월 25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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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



    사람들 가슴마다엔
    새하얀 별이 반짝인다.

    별이 반짝이는 가슴은
    오월 햇볕처럼 따뜻하다.

    가슴에서
    별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캄차카 반도
    일월 날씨처럼 쓸쓸하다.

    반짝이는 별을
    품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사월 가문비나무처럼
    푸릇푸릇하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반짝이는 별을 가슴에 품고 살자.
    별이 떠나가지 않게
    서로의 가슴을
    꼬옥 품어주며 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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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아웅~!
    항상 헤롱거리넹
    동서양의 만남쒸 안능^^
    그럼 정상적일때 다시 옴 ㅋㅋㅋ

    • 하람롭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같이 헤롱거리장ㅇㅇㅇㅇㅇㅇ
      나도 정상일때...다시올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1월 31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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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로옹~ 각자 헤롱거리다
      은하수 건너 오작교에서 해후 하길 바래 크윽~
      너무 행복하지 않은 구정 연휴가 되길...ㅎㅎ 01월 31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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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시렁 궁시렁.....~ 02월 04일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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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푸른ll아이 울 사랑스런 윤이 생일이 지났구나?
    좀 늦었지만 이제 알았으니 생일 축하해~~^^
    이쁜 날 한 거지? 항상 건강 하게 행복 느끼며 지내자..
    사랑한다,,윤아~~~^^
    • 세이 생일인거야? ㅎㅎ
      암튼 둘 다 축하해~~~^^ 18년 09월 08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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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아이언니~~~~~~~ㅎㅎㅎ
      세이생일도 축하받고.....조으네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일주일 한달이 금방 지나가는듯해요 ~
      건강 우리 서로 잘챙기며...
      가을을 즐겨보자구요 ^^ 18년 09월 09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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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 축하해요 18년 09월 10일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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