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중해님의 프로필

그 겨울의찻집 / 조용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떨림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 21년 12월 15일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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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ll다올ll 보고싶은 중해형.
    좋은곳으로 가신거죠?
    지금도 그리움이 커져만 가네요
    그좋았던 목소리..모든게 다생각이나 눈물만 흐르네요
    돌아가실때도 부산이라 장례때도 마지막 모습도 못보고
    보낸게..맘이아프네요.전국장님.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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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BOr츄 삼촌 ㅠㅠ 좋은데 가서 음악과 좋은 노래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ㅠㅠ
    G중해 이사람을 잊지 않을 꼐요 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편히 눈감으소서 ㅠㅠ 그동안 너무 고맙구 너무 사랑합니다~생신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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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II유민II 미소를 지으며
    그대를 보고 있네요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였기에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생각에

    그대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라보지만...

    날 보며
    미소 짓던 그대

    이제는
    사진으로만 보네요

    사진 속의 그대를
    한 참 동안 보고 있으면

    미소 지으며
    꿈속에서라도
    나를 찾아올 것 만 같은 생각에

    내 마음은
    부풀어 오른 보름달처럼
    핑크빛 풍선이지만 그대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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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이 편히 쉴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주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듯 없는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 오래
    머물렀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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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샐비Or 세상을 살면서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당신과 나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오

    서로 살면서
    어쩌다 다투기도 하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만을 사랑하오

    미워서 싫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로는 화 내놓고
    혼자 많이 미안했다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
    나도 당신의 영원한 사랑
    우리 함께 살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보오

    먼 훗날 추억을 생각하며
    웃으며 예기하겠지요
    늘 사랑하는 당신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백은 못했지만
    내 마음은
    늘 당신만을 사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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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G중해님께서 물들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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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지중해님 올 한해도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드셨지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임인년 새해는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중해님 하시는일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임인년 호랑이처럼 힘찬 한해 되세요
    새해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지중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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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 G중해님께서 너에게편지를4o5o6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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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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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중해  그 겨울의찻집 / 조용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떨림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좋은분 01월 10일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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