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앙큼별e님의 프로필

ε♡з‥ 잠시 쉬어 가기 ‥ε♡з.. 17년 07월 03일 21:1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7월 06일

  • 블루ll마린 참 오랫만에 들어와도 늘 그자리에 있네~
    더운여름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
    --- 커피ll**
    저장

2017년 11월 02일

  • 이쁜언니한테 선물 받았어요

    저장
  • 이쁜언니가 사준 신발..

    저장

2017년 07월 03일

  • ll앙큼별e  ε♡з‥ 잠시 쉬어 가기 ‥ε♡з..
    저장

2017년 03월 22일

  • 비와 그리움

    그때는...

    신세계에 사는 듯
    설래임이 가득 했었으며
    오래오래 지속 되기를 바랬다.

    고뇌에 떠 오른
    어느 봄 날의 그리움...
    내리는 빗소리에 신음했고

    내 영혼의 마지막 자존심
    공기 한 모금과 피 한 방울
    숨쉬고 마셔 토해 버렸더니...


    다시 그 자리에...

    ///쏘울///

    저장

2016년 11월 13일

  • 아르셔 풀잎에 알알이 맺힌 영롱한 이슬

    잎새를 스치는 바람의 향기

    그녀는 싱그러운 초록 아침이 되어

    선명한 에메랄드빛 햇살로

    나의 아침을 깨우고,

    향긋한 모닝커피를 함께 마시며

    나의 하루를 시작하게 합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16년 11월 14일 19: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0월 27일

  • 도둑놈


    "똑똑똑"

    누구니?

    나예요

    수지구나...

    너는 두드릴 필요가 없단다!!!

    불타는 청춘에서
    국진이 수지에게 써준
    사랑의 시를 요약 한 것이다.

    누구나
    영혼을 나누고 싶은
    쏘울 메이트를 찾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무리 "똑똑똑" 두드려도
    잃어버린 열쇠는 쉽게 찾지는 못한다.

    자물쇠도 없는데
    열쇠를 찾으려는 생각은
    남의 떡이 더 크게 보이는 이유이다.

    빗장이 없는 대문 임에도
    눈에 보이는 말과 행동 때문에
    그 정도의 선 까지만 결정을 한다.

    도둑놈이 되고 싶다.
    마음을 간절하게 훔치고 싶다.
    설령 미로의 길을 헤매일 지언정...

    가을과 함께할 "톡" 쏘아대는 그녀를 훔치고 싶다...

    ///쏘울///

    저장

2016년 10월 26일

  • kone1988 차분한 방송 잘듣고 있어요... ^^
    • 콘님 감사해요... 자주 자주 부탁해요 16년 10월 26일 22: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인형

    한결같이
    벗은 몸을 치장 한다...

    부끄러운듯
    눈 조차 마주치치 않고
    노랗게 익은 은행을 바라 본다.

    오늘은
    얼어붙은 경기 탓일까
    벗은 몸에 머리 조차 안보인다.

    가을의 풍경은
    이미 정해 놓은 틀 안에
    사랑과 사색 그리고 낭만과 구속
    잘 짜여진 대본에 동반 하지는 않는지...

    감옥과 같은
    유리벽 속에 갇힌
    마네킹의 벗은 몸을 보며

    벗겨진 나의 지난 흔적들을 생각해 본다...

    ///쏘울///

    저장

2016년 10월 16일









  • 멀리 있어도 되고
    뒤에 있어도 좋다.
    힘이 되어주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있어주면 된다.



    정현주 ‘거기 우리가 있었다’ 中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