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님의 프로필

──┼…있는듯 없는듯 그자리 ~♣ 04월 09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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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Joo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를 보낸 빈자리
      눈가가 촉촉하다.
      언제쯤 굳은살이 베여 덤덤해 질수 있을까?
      얼마동안은 가슴 한쪽이 에인다
      항상 함께 하지 못해 늘 아쉬운
      내 안의 사랑 ..
      곧 몇년을 나라의 부름을 받고 보내야할 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다.
      사랑해~~~♡


        04월 23일 13: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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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공감8

    경주에서
    물빛에 비친 봄색시를 카메라에
    열심히 셔트를 누르며 담고 있는 친구내외..
    사진찍기에 흠뻑 빠진 모습~♡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4월 03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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