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신사님의 프로필

※ 하늘신사의 프로필 : 순수 음악사랑 열정자의 프로필 입니다! 즐독하십시오. ※ 하늘신사가 운영하는 영원속의순간들(약칭, `영속.. 20년 02월 11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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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 `영원속의순간들` 작명의 비밀 (뜻풀이)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skygentleman/349262/40549583
    .
    .
    ※ 국방, `영원속의순간들` 구경 가기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home/index/skygentleman

    • < 房 /하늘신사 紹介 >

      * 局房 ~ 局房內 揭示物을 尊重하는 房.
      * 갠房 ~ 局房의 補助로 活用하는 房.

      * 하늘신사 送出 스타일 要約 :
      0. 全쟝르 取扱。
      1. 때로 너무 진지(眞摯)한 選曲。
      2. 시의(時宜) 適切한 `房題變更` 追求。
      3. 隨時 `無人送出`, `潛水`, `쟝르移動`, `앨범 및 아티스트 통째送出`, `同一 曲의 줄기찬 比較 버젼 放送`, `링크` 等의 可能性 常存。
      4. 與件 可能時 恒常 聽取者의 請曲 消化。 01월 16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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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請曲 重視。)
      5. 하늘신사 사용 채택 방제의 샘플들 :
      ① ☞ (특정 주제 문구)
      ② 하늘신사 개인방송중 (본 국방은 무인송출 중)
      ③ 그 외 그때 그때 떠오르는 문구들.
      (예) 永遠속의 瞬間들、音樂感性의 꿈。隨時、無人送出。
      ━━━━━━━━ 隨時、無人送出 ━━━━━━━━ 01월 16일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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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 방송국은 소수 매니아를 위한 방 입니다. 본 방송국에서 송출되는 음악을 기반으로한 음악적 만남을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하므로,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단 1인이 와 있든... 심지어 불행하게도 아무도 안오든... 개의치 않겠습니다! 이 방은 상황(예: 국장의 개인방송 오픈)에 따라, 수시로 "무인송출"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외국방송 혹은 타방송 "링크송출"도 가능성도 늘 상존합니다. 01월 16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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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하늘신사가 방송 중 일때는 즐찾멤버에 한하여, 객원방송 가능성을 항상 열어 두겠습니다. 그외 등록된 다른 CJ님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방침으로 방송 진행합니다. 이에, 방송시의 방제는 그들이 스스로 정하여 진행할 것 입니다. 01월 16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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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登錄CJ, 아이비(ivy1)님 紹介 >
      ① 취급쟝르 : 뉴에이지, 클래식, 가요, 팝 등.
      ② 일이 대단히 바빠서, 대부분 채팅없이 음악만 송출 중.
      ③ 사용 방제 :
      음악만 드리는 잠수방 입니다。(隨時、無人送出) 01월 16일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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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3일

  • 천태혁 작사, 진경 작곡.의 이 곡, "아주 먼 옛날"의 원곡 명칭은 "당신을 향한 노래"이다. 그러나 이 곡 자체의 가사가 "아주 먼 옛날"로 시작하기에, 아예 곡명 자체를 "아주 먼 옛날"로 인식하기에 이르렀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

    아주 먼 옛날 (당신을 향한 노래)
    =============================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 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좋았더라고 말씀 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 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 ---------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 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좋았더라고 말씀 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 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사랑을 드려요 21년 10월 03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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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머지 내용은...)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skygentleman/339032/49041156 21년 10월 03일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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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8일

  • 국방도 운영/유지하고, 수시로 홍보도 하며, 갠방도 하고, 특히 타방도 유람 다니며 심지어 객원이나 임시 한시적 등록 (또는 진짜 맘에 들면 반영구 등록)도 하는... 세이에서 완전한 자유를 누린다. (*개념설정일 : since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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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늘신사의 프로필 : 순수 음악사랑 열정자의 프로필 입니다! 즐독하십시오.
    ※ 하늘신사가 운영하는 영원속의순간들(약칭, `영속순`)에서는 음악감성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 모든 분들과 음악교류를 추구합니다. 언제든지 하늘신사에게 노크하시기 바랍니다.
    ※ 하늘신사는 우리방과는 안맞는 영구추방자들을 제외한 모든 분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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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2020년 10월 05일


  • 테스형!
    ------

    아티스트 : 나훈아
    작곡/사 : 나훈아
    쟝르 : 트로트
    수록앨범 : 아홉 이야기(2020.08.20.)

    -----

    어쩌다가 한바탕 턱 빠지게 웃는다
    그리고는 아픔을 그 웃음에 묻는다
    그저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 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 ----
      울 아버지 산소에 제비꽃이 피었다
      들국화도 수줍어 샛노랗게 웃는다
      그저 피는 꽃들이 예쁘기는 하여도
      자주 오지 못하는 날 꾸짖는 것만 같다

      아! 테스형 아프다 세상이 눈물 많은 나에게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세월은 또 왜 저래
      먼저가본 저세상 어떤 가요 테스형
      가보니까 천국은 있던 가요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아! 테스형 20년 10월 05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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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랜만에 `음악감성 일기(곡과의 만남)` 게시판 코너에 글을 남기게 된 이 곡은 KBS TV 2020년 추석특집 (2020.9.30 방영)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접하여 첨 듣게 되었으나, 음악감성의 의미보다는 곡의 가사가 주는 철학적 요소와 나훈아의 소신 발언 및 그간의 행위의 감동적 비하인드 스토리에 오히려 더 기인하게 되었다. 20년 10월 05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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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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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4일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최용덕 詞,曲)
    ====================================

    1.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 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 2.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 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20년 02월 04일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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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독음악, 즉.. Hymns, Gospel, CCM 등에서도 진정으로 종교를 떠나 아름다운 명곡들이 수없이 포진해 있다. 무수히 많은 이런 곡들 중에서 몇곡을 꼽으라 했을때, 나는 단연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이라는 곡을 꼽지 않을 수 없다. 가삿말과 멜로디가 워낙 아름답다보니 곡 자체가 아름답게 들리게 되고, 따라서 기독교라는 종교와 상관없이 음악감성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끌릴 만한 곡이다. 이 곡이 워낙 좋다보니~ 20년 02월 04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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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없이 많은 아티들의 곡을 듣고 또 듣고 비교해 보았다. 단연, 첫 전주부터 독특하게 시작되는 `한국컨티넨탈싱어즈`가 부른 곡 (5집에 수록)이 최고였다. 아쉽게도 세이에서는 해당 아티스트가 부른 걸로는 나타나지 않아 대안으로 호산나싱어즈의 곡으로 이리 "최초로 음악평" 남긴자로서의 족적을 남겨본다. 20년 02월 04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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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이 곡에는 곡의 가사를 만들고 작곡한, 최용덕 이라는 분의 애절한 사연이 담겨 있다고 한다. 딸(로아)에게 뇌종양이 발병하여 치료를 받아 완치되었는 줄 알았는데 뇌종양이 재발해서 결국 16세의 어린 나이에 있는 딸을 천국으로 보내야 했다는 것이다. 얼마나 비통한 마음이었을까? 본인의 애통한 마음과 신앙 고백을 바로 이 곡으로 절절히 녹여낸 것이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명곡의 탄생을 부르지 않았는가! 20년 02월 04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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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사연을 알고 듣게 되니, 이 곡은 아름답기만 한걸로 해석해 온 것에 하나 더 추가하여 상당히 애조띤 감성... 즉, 인간은 비통함 속에 죽음을 받아드려야만 하는 숙명, 그리고 그럴지라도 그걸 이겨내고 살아야만 한다는 마음을 표현한 것임을 깨닫게 한다.
      2020.2.4. 하늘신사 작성. 20년 02월 04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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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 외국방송 청취 및 링크 재송출 대상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발굴 중에 있습니다.
    ---
    ☞ (클래식) Radio Swiss Classic
    ☞ (뉴에이지) Relaxational Island
    ☞ (팝) The Great American Songbook
    ☞ (연주음) Instrumentalhits - Hier spielen die Instrumente
    ☞ (Oldies) Magic 80s Florida
    ☞ (Inspirational/Christian) RadioMv.com ~ English Christian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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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7일

    • [구하는 곡들 by 타방, 타인]
      Daniel Von Lison - Symphony Of Love (by 음악향기, 코지팝) 08월 24일 00:53
      Letra de Esta Tarde -Vi Llover de Roberto 2Die Cuba Boarischen - Cantinero De Cuba 11월 02일 23:08 17년 12월 17일 05:39 18
      15:47:00 Partners In Time, Souren Baronian - Picture (by JackPalance, BestFeel 국방) 18년 12월 25일 15:53
      15:56:38 Rei Yamashita - Sunflower (상동) 18년 12월 25일 15:58 19년 04월 07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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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할 곡 [by 타방, 타인] ***
      21:59:55 Charles Frail And The Moulting Frames - My Blood Was Not Enough [When 노브랜드] 06월 19일 01:26
      23:32:12 Wojciech Majewski Quintet - Tjoonk Blues [when 노브랜드] 06월 21일 23:38 20년 02월 03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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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캐닝 중인 아티, 앨범 ***
      Dr. Michael White, Keith Jarrett 20년 02월 08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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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하는 곡 from 내안 ***
      230740 첫 데이트의 설레임 - Byungkoo Lee & Kwon-Hyuck ‥─── ♪♩♬ ───‥ ♣LaNoteBleue♣ [경쾌곡임] 02월 10일 23:18 20년 11월 24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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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을 곡]
      09:23:37 Ingrid Rosario - El Poder De Tu Amor ‥─── ♪♩♬ ───‥ ♣LaNoteBleue♣ 03월 04일 09:27 20년 11월 24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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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4739 Nikolai Baskov - Goodbye Love ‥─── ♪♩♬ ───‥ ♣LaNoteBleue♣ 19년 04월 27일 09:49 21년 05월 20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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