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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ght to silence.『 2013 ~ 』 18년 11월 19일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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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절제된 침묵의 신뢰.


    ===== > No emotion without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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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마음 안에 마음이 들어오고

    마음 안에 마음이 자리하는것 、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고

    감정의 온도를 나눌 수 있는 일 、

    감성적이면서 이성적인 결합의 조화 。

    어울리되 휩쓸리지 않고

    언제나 ―――

    익숙함 속에 낯설음이 녹아 있길 。

    ===== > A warm heart makes a fine h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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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 ⅰ... Rock & Metal
    ⅱ... Blues & Jazz
    ⅲ .. Pop
    ⅳ... 가요
    。。。。。。。。my favorite genre、

    ===== > One man's music is another man's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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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 End & And ――― ¿

    마음이 없는 말보다 침묵이 ....

    ===== > Better to hang out than to get hu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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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 감정 모독. ― 、

    흐름의 변화 없이 "관계"의 단락을 매듭짓는다. ― 、

    ===== >Silences are more dramatic than dia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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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 진실을 담아내야 하는 것.
    그걸 밖으로 표출 할때는 책임까지 동반되는것을.

    쉽게 내뱉을 수 없는 말들.
    그 많은 것들을 어떻게 주워 담으려고.

    마음이 앞섰던 미련함을 자책한다.
    그리고 이젠 알것 같다.
    멈춤의 순간을.

    다를거라 생각했던.
    그러나 별반 다를게 없었던.

    ====== > Believing is not seeing.

    • 믿음의 배신.
      불쾌한 매스꺼움.
      뱉어내고 싶은 혼란.
      쓰디쓴 심장의 반란 18년 11월 22일 17: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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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 Eyes 『 봐도 본것이 아니며. 』

    Ears 『 들어도 기억에 담지 않고. 』

    Mouth 『 알아도 말하지 않는 .... 』

    ===== > Walls know how to keep a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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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에 의한 관심 ..... 불편합니다.

    그냥 지나쳐 주십시오.

    ===== > The right to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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