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Ending님의 프로필

The right to silence.『 2013 ~ 』 18년 11월 19일 00:3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12월 09일

  • 계절을 보내며 .....

    나도 모르는 사이
    당신(Friends)이라는
    따스한 시선에 스며들어 조용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보낸거 같습니다.

    숨어 있어도 존재의 부재를 염려해주고
    최소한의 안부로 눈길 주시는 당신(Friends)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Another year has already drwan to an end.
    Time flies like the wind.
    It seems like time goes by faster as I get older.
    Season's Greetings. :)

    • ===== > Adieu 2020。N、Hello 2021。 20년 12월 29일 14: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03일

  • ⅰ... Rock & Metal
    ⅱ... Blues & Jazz
    ⅲ .. Pop
    ⅳ... 가요
    。。。。。。。。my favorite genre、

    ===== > One man's music is another man's noise.

    저장

2018년 11월 21일

  • End & And ――― ¿

    마음이 없는 말보다 침묵이 ....

    ===== > Better to hang out than to get hung up.

    저장

2018년 11월 20일

  • 감정 모독. ― 、

    흐름의 변화 없이 "관계"의 단락을 매듭짓는다. ― 、

    ===== >Silences are more dramatic than dialogue.

    저장

2018년 11월 19일

  • Eyes 『 봐도 본것이 아니며. 』

    Ears 『 들어도 기억에 담지 않고. 』

    Mouth 『 알아도 말하지 않는 .... 』

    ===== > Walls know how to keep a secret.

    저장
  • 호기심에 의한 관심 ..... 불편합니다.

    그냥 지나쳐 주십시오.

    ===== > The right to silence.

    • 침묵이 주는 관심. 20년 02월 06일 21: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