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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오늘)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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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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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II유민II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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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II유민II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자전거를 배울 때,
    우리는 수없이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서 다시
    페달에 발을 올려놓기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쓰러지지 않고 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만약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포기한다면
    절대로 자전거를 배울 수 없는 것이지요.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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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II유민II 수고했어, 오늘도♡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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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사랑은 다시 시작케 하는 힘입니다.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사랑은 '함께' 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와 '함께'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함께'하는것입니다.
    '함께'를 통해 '나'는 점차 소멸되고
    드디어 '우리'가 탄생합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그를 위해 몸을 움직이는 수고입니다.
    나의 전생애를 한곳으로 모으는 노력입니다.
    생명을 걸고 쫒아야할 헌신입니다.

    ~ <중 략> ~

    그에게 온기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나는 아직 사랑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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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II유민II 잠시 정적이 흐른다
    숨 고르기를 하는가 보다
    폭포수처럼 퍼부어주던 비로 인해
    마음마저 푹 적셔주어 좋았는데

    어느 시인께서 그랬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연이 있는 사람이라 했는데
    사연이 있어서라기보다
    무조건 비가 좋은 걸 어찌하리

    섬광이 번쩍하더니
    뇌성을 동반하여 폭우가 쏟아진다

    현란한 네온 사이로
    밤의 神처럼 공기를 가르며 꽂히는 비
    그 소리가 뇌리를 잠식해
    온몸에 전율이 오르고
    황홀의 극치 오르가슴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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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상대방의 허물을
    가시처럼 꼬집어 내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허물이 보이는 것은
    내 안에도
    그러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처의 눈에는
    다 부처로 보이고
    도둑의 눈에는
    이 세상이 모두
    도둑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사람의 그릇된 점을 지적하기보다
    자신의 허물을 먼저 살펴보세요.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먼저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내면
    그 에너지가 전해져
    전 보다 더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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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II유민II 작은 것의 소중함

    내 것이 아닌 것을 보지 않게
    내 것이 아닌 것을 탐내지 않게
    내 것이 아닌 것에
    부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아주 작은 것에도
    만족해하며 살 수 있게
    발길에 차이는 작은 풀꽃도 사랑하게
    작은 것의 소중함을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하소서

    - 안숙현의
    《작은 것의 소중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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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코비 *´```°³о,♡행복의 문을 여는 사람♡,о³°``*



    김홍성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가 등을 내어주는 사이 이며
    영원한 나의 친구이며 동반자입니다

    사랑한다면 채우기만 하지 마세요
    비워야 채워지는 사랑이니
    못 이긴 듯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아름다움은 그너머 마음안에 있습니다

    향기로운 꽃을 바라보듯이
    무거웠던 자존심을 버리고
    가랑잎 같은 마음으로 바라 보세요

    비움이 사랑입니다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사랑만이
    아름다운 행복의 문을 열 수있습니다

    조용히 고마움의 눈을 떠 보세요
    고요한 아침 햇살 처럼
    부족한 가슴 채워주는
    지금 내곁에 머무는 사람입니다



    *´```°³о,♡멋지고 신나는 한 주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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