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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喜 怒 哀 樂 》 01월 20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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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새벽길  [ 스페인 켈틱 음악 ]

    ※ Fuxan Os Ventos - Iste Vaise

    - 모든 것은.. 나와 함께 태어나고 존재하며
    나와 함께 사라져간다... (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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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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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 가로수가
    또 하나의 계절을 넘겨받는
    길을 간다

    석양이 질 무렵이면
    노곤한 기색이 덮인
    그 길을 따라
    걸어가는 사람들도 고단하다

    발을 끌며 가는 사람
    고개를 숙이고 가는 사람..

    그들은 내일이면
    반듯하게
    또다시 돌아온다

    해마다
    가로수는 성숙해지는데
    오래도록
    그 길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도 있다.

    • ─┿◈ 喜 怒 哀 樂 ◈┿─『 새벽길 』 01월 20일 16:3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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