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연민의 정
내게도 지우지 못한
연정의 그리움 하나
지금도 문득문득
꿈같던
지난 일들이 떠오른다
다가온 인연이었기에
곱게 맞아 드려
영원을 맹세하고
즐거운 나날에 행복을 느끼며
우리는 미래를 꿈꾸었지
부족한 저의 공간 찾아 주셔서 고맙고
남겨 주신 흔적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여 향기로운 봄 맞이 하세요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
항상 웃음과 함께하며 건강하시기를.. 03월 01일 19:53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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