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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 20년 10월 04일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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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4일

  • 황장군  나이 들면 잠이 없나 보다.
    비가온 ... 비가 내린.... 비가.....
    적신 아스팔트 아파트 거릴 나서 본다.
    담배 한개 빼어 물고......

    어저깨인가? 보름이였는데......
    벌써..... 달은 보이지 않고.....
    잿빛 하늘만 동공에 가득하네.........

    아마도... 뒷편서....
    맛있는것 먹고 있겟지......ㅋ

    .
    .
    치사하게...쩝.ㅡㅡ

    그대가 그립다.
    • fkdhs 20년 10월 04일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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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5일

  • 황장군  

    어쩌면 말야ㅡㅡ?
    어쩌면....... 말야?ㅡㅡ
    .
    .
    한번쯤.... 말야ㅡㅡ
    한번쯤......
    어쩌면이 찾아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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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4일

  • 황장군  웅....
    그져,... 잘 살거니 했다.
    웅........ 잘 살거야.

    그져,....
    그져........ 잘 살거야.
    .
    .
    근데 말야....?
    그져 ... 잘 살수는 없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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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1일

  • 황장군  길고양이가 비를 피해서 ...
    자동차 밑으로 피신한다.

    그 눈동자가,.. 가슴이 시리네.

    말없이 묵묵히 ...
    잎사귀를 흔들며
    비를 반기는 나무잎들은
    그져,.. 즐기는 것 같고......

    나는...그런 풍경들을 보면서,.....
    그대와 그녀와 같이... 해물탕을 먹었다.


    이제는...
    어깨도 쳐지고,....
    한번 아프고 나시더니....
    아기 마냥 아장아장 걷는...
    그대를 위해서 ,...보폭을 줄여본다.

    소원이 왜? 한가지만 해야 되는거지?
    전설이던,.. 소설 속에서는
    소원은 늘,. 한가지...아님? 세가지...ㅋ
    간절하기에 소원인가?

    나는,. 소원을 한 백가지 천가지 만가지 하고 싶다.
    욕심쟁이의 소원처럼,. 하늘이 맑아 지네... ㅋ^^
    • 손을 잡고 걷지를 못 했네.
      다음주에는... 손 잡고 ... 걸어 봐야겠다........ 20년 07월 22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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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 20년 09월 27일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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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6일

  • 황장군  

    초복이란다.
    머 먹을까? 생각하다가....
    울 엄마 아빠는.. 머 먹었을 까나?
    생각이 든다.

    그녀와 그대는..........
    오늘도,.. 안녕하신지........
    보고 싶다.
    나의 그녀와 그대........

    "머 묵었노?"
    "초복인데... ? "
    "야야.. 예전처럼 못 묵고 사는 시대도 아닌데...."
    "삼시 세끼... 잘 먹고 있다."
    그치... 나 어릴때는... 명절도 기다려 지고,...
    머슨날 머슨날도 기다렸지...ㅋ

    초복이... 비온 뒤 자리여서 인지.......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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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

  • 황장군  

    그가 그립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질줄 알았는데...
    나이 묵을 수록... 그가 그립다.
    .
    .
    그향기, 그 느낌......
    아직도, 잊지 못하네.
    • fk 20년 10월 04일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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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8일

  • 황장군  

    ㅡ 초심 ㅡ

    그 가슴 두근거림....
    그 피 끓는 뜀박질을 잊지 말자.
    지금은 비록,... 식어 버렸을지라도......
    기억하자.

    그건... 내가 가진 가장 신비로운 환희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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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어느 해부터 인가?....
    조금 오래된 것 같다.
    그녀가,... 식대를 내기 시작한 것은....
    조금 오래된 것 같다.

    그녀는.....
    내게 어릴 적 해 주듯이....?
    그녀는...
    여전히 내가 안 서러운 건가?

    아니면,....
    아이들 다 장성 시키니...
    이제야...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걸까?
    .
    .
    아이 엄마캉,...
    그녀랑,... 그녀의 그대랑
    밥 먹으러 간다.
    그녀가 좋아하는.... 돌솥밥 한정식.

    오늘도,... 그녀가 식대비를 낸다.
    여전히.... 나는 그녀의 아기인가 보다.
    • 라온 20년 09월 27일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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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0일

  • 황장군  어디쯤 왔을까?
    별일 없어면,... 끝자락쯤?

    신나게 살아 왔다.
    후회가 없다면,... 거짓말 이지만....
    돌아 보지 않을 정도는... 된다.
    .
    .
    얼라들과의 대화는 참, 힘던다.
    내 새끼도,.. .힘든데...
    남의 새끼야 더하지......ㅡㅡㅋ

    조심조심 하지만,...
    한마디만 잘 못해도....
    곤대 소리 듣는다.ㅋ
    나이 계급장 띠고 ...함 붙고 싶을때가 많다.

    "야 이넘의 새끼야....
    나는 불말 없는 줄 아나.ㅋ^^"
    그치만,.. 집단의 사회서 이래선 안된다.

    오늘도 조심조심.... 이넘의 나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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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군  

    좀 생각 할 시간을 주면 안되나?ㅡㅡ

    친구
    어머니
    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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