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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bswjd.saycast.com 20년 11월 24일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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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준성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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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4일

  • 서미  http://dbswjd.sayc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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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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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0일

  • 서미  nsc05.saycast.com: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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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 수전산전
    ▶♣♡내가아닌 그대가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_^)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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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1일

  • II유민II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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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9일

  • II유민II 나와 생각이 같고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내 자신보다

    남의 아픔을 더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작은 것에 기뻐하고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그에게 믿음이 가고

    그에게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친구
    그에게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에 맑은 하늘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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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8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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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9일

  • /파//진/◑╋ /빨/세상 /초/음악의 /빨/행복한 /초/여행 /파/╋ /빨/진행 /파/™/빨/하얀수지님 /파/╋◐

    • 감사합니다 ^@@~ 19년 03월 20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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