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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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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의 바람이 붑니다..
    당신에게로..

    당신이 있는 곳으로
    기분 좋은 바람이 붑니다..

    당신있어 눈부시던
    그날의 햇살처럼..

    향기로운 바람이
    가슴에 붑니다..

    잊지못해 홀로 지킨..
    두려움에 멈추어 선..

    낮설은 대지를 지나..
    상념의 깊은 강을 건너..

    9월의 바람이 붑니다..
    당신에게로..

    어디든 떠나도 좋을 바람처럼
    내 마음이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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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세 낭님........

      어느새
      일년의 절 반이 흐르고
      남겨진 절반의 시작인 7월입니다..

      6월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보다는 조금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알찬 기쁨으로 채워가시며
      건강함으로 행복할 수 있는 하루하루 되세요.......... ^^ 07월 01일 1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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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세 낭님.......

    3월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미 밎이한 4월은 더 많이 행복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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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돌아 볼 겁니다..
    당신인가.. 하고
    자꾸만 당신을 기대 할 겁니다..

    나.. 생각 할 겁니다..
    당신 생각나는 하루가 되면..
    당신 생각나는 노래가 흐르면..

    나.. 기도 할 겁니다..
    당신이 행복하기를
    언제나 당신을 생각 할 겁니다..

    나.. 돌아 갈 겁니다..
    당신이 약속한 곳으로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릴 겁니다..

    사월의향기.. 푸르름을 가득히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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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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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II유민II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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