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l별빛사랑님의 프로필

오늘도 ~~~화이팅 하자 ㅎㅎㅎ 17년 09월 24일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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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II유민 두 손을 꼭 잡고 사랑한다 말합시다.
    가장 춥고 외로운 곳에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드러내고
    고운 사람의 손길을 맞이합시다
    서로가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존재이기를
    서로가 아픈 곳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포근히 감싸 안을 수 있기를...

    한세상 사는 동안
    서로가 미워지고 싫어지지 않게
    가장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의 성을 쌓아 갑시다.

    겉모습보다는 깊고 고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 앞서는 사랑이 되어
    가난한 삶 속에
    부유한 진실의 꽃을 피웁시다
    한 세상 오래도록 서로를 사랑하며
    당신과 나 죽는 날까지
    늘 처음처럼 그렇게 사랑한다 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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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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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

    얼마나 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쉬느냐가 중요하다!
    당신이 늘 피곤한 이유는
    휴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휴식의 '방법'이 틀려서이다.
    진정한 휴식은 회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 메튜 에들런드의《휴식》중에서 -

    감기 조심 하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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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반딧불님~~~감사 드립니다 01월 06일 21: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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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작은 씨앗처럼 1을 심고
    새 희망을 부어주자
    가슴속 가장 밝은 곳에 옮겨
    토닥토닥
    다독여주고 안아도 주고
    꽃과 노래와 열매 가득한
    큰 나무로 키워보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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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II유민 ♧과거와 추억♧

    지나간 시간은 ‘과거’라고 합니다
    그 중 잊히지 않는 시간들을 ‘기억’이라 하고
    그 많은 기억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순간을 ‘추억’이라고 부르죠

    하지만 추억이 전부 것만은 아닙니다
    그때는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추억이 돼 버린 경우도 분명 있으니까요
    어쩌면 우리가 ‘추억’이라 부르는 기억들 중에는
    그런 시련의 시간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니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게 된 일들이
    바로 추억의 또 다른 이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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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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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7.12.22 오전 1시 28분

    벌써 2017년 12월22일 불금이자 동지죠
    동지는 밤길이가 길다는뜻인데요
    울님들 몇일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도 대박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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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4일

  • 편지s 이뿌당&귀엽당ㅇㅇㅇㅇㅇㅇ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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