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글썽님의 프로필

ıılılı맘아픈곡.... 02월 18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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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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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II유민II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내일도 여전하겠지만
    난 정말이지 소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하루가 지나면
    당신과 만날 날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기를....

    이 하루만큼 당신께 다가가는
    것이기를....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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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II유민II 이 사랑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이 사랑만 있으면 모든게 괜찮을 것 같아요
    “너를 사랑할 수 잇게 해준 하루를
    너무너무 감사해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할래
    하루에 한번
    네게 꼭 말할게

    오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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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II유민II ♧사♧
    ♧랑해♧
    ♧사랑해♧
    ♧널사랑해 ♧
    ♧너만사랑해♧
    ♧영원히사랑해♧
    ♧너무나도사랑해♧
    ♧내목숨보다사랑해♧
    ♧진짜진짜너를사랑해♧
    ♧하늘만큼땅만큼사랑해♧
    ♧세상그누구보다도사랑해♧
    ♧하늘에게맹세할께널사랑해♧
    ♧언제까지나너하나만을사랑해♧
    ♧너에게해줄말이있어그건사랑해♧
    ♧나의모든것을줄수있을만큼사랑해♧
    ♧네생각만으로행복해질수있어사랑해♧
    ♧언제나처음인듯설레게만드는널사랑해♧
    ♧너무나멋진글이아닌가싶어이렇게올리고감♧
    ♧언제라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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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II유민II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 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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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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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II유민II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준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걸
    깨우치며 산다는 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오늘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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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 II유민II 가을에 고독할 수 있는 것은
    감성이 살아 있는 것이다.


    고독하다는 것은
    삶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다.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들어 흘린 눈물이
    진실한 삶을 살게 한다.


    모질게 괴롭히던 시련의 아픔과
    간직하기에 너무나 슬픈 이별도
    세월이 흘러가면 다 잊혀진다.


    나무들도 가을이 오면
    단풍을 더 선명하게 물들여 떠나보낸다.


    고독할 때 느낀 절망감이
    가을에 고독한 것은
    삶을 마음 깊이 느끼며
    더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삶에 더 애착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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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였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찿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찿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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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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