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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법이 없습니다" 19년 09월 28일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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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가을 바람에
    실려온 그리움 하나

    지루했던 나의 일상을
    비집고 슬그머니 다가와
    자리한 그리움이라는 너

    사랑이 아니어도 좋다
    그저 따스한 온기로 남아
    말없이 웃음 지을 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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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바람이 머물듯
    고마운 인연 하나가
    내 곁에 잠시 머물러준 것

    그걸로도 충분해...

    햇살과 바람은 한쪽편만
    들지 않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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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움이나 원망은 가슴에 담지 말고
    시샘과 비난도 마음에서 비워내며

    때론 나 자신도 모르게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으니 삶의 대한
    내 자신의 태도는 바꿔야 한다

    시기와 질투는 나와 같이하는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고
    내 에너지만 고갈 시킬 뿐이다

    내 자신에게 줄 가장 큰 선물은
    용서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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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해-해보다 더 빛나는 이쁜 사람
    피-피어나는 꽃보다 더 이쁜 사람
    여-여유를 가지고 마주앉아 커피를 즐기고 싶은 사람
    정-정이 많아 사랑 많이 받는 그런 사람..

    ......이러한 사람을 나는 사랑합니다..by.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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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려면

    가진 것을 버리고,
    잡은 것을 놓고,
    채워진 것을 비워야 한다.

    그래야 더 크고,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고,
    잡을 수있고,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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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언제 부터인가
    길모퉁이에 홀로 서있는
    나를 스치곤 한다

    길 모퉁이를 돌면 무엇이 있을까
    기대도 되지만..

    지금은...

    수많은 감정들로 인해
    마음이 끌려가고 있지는 않은지

    그것을 잠시 멈추게 만드는
    쉼표 하나가 필요하다

    마음을 쉬어 주고
    관계를 쉬어주고
    몸을 쉬어 주는

    쉼표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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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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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생기는 우연에
    내 인생의 행복을
    맡겨버리지 말자.

    즐거움은
    존재하는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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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기억은 시간에 산화 되면서
    흩어져 버리기도 하지만
    때론 아주 크게 남기도 하지.

    어떤 오해 속에서도 믿으며
    따뜻하게 바라봐 줄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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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만을 듣고
    타인의 마음을
    섣불리 단정짓게 된다면
    소통은 막히고 흐려진다.
    겉으로 드러난 표현 밑에 깔린
    마음에 집중할 때
    우리는 경청이 불러오는
    소통의 힘을 누릴 수 있다.

    『행복을 부르는 자존감의 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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