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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01월 27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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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시애나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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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뷔페 식당에 가면 항상 눈에 보이는게

    "마음껏 드시되, 드실만큼만 가져가세요.

    음식 남기시면 벌금 받아요" 였다...


    마음껏 사랑하되, 책임질수 있을만큼 행동하라.

    당신의 책임지지 못할 말, 행동, 약속으로 상처받은 사람은

    그 상처에 대한 벌금... 돈으로 환산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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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이십일년 새해에도.....사랑 ㄱ ㅏ~~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 주연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알러뷰...♥ 01월 01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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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두요~~~~~~♡ 01월 01일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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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 이쁜사진보고...지도...급하게....사진 찰칵찰칵~~~

    이쁜사진가진게 없어가꼬...급조해야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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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봉다리 ㅁ ㅔㄹ ㅣ 크리스마스~~

    언니의 발걸음이 닿는 순간들마다...좀더 많이..행복으로 가득차길 바라옵니다~~
    • 미쓰봉~~~~~~~~~~~~~~~

      Merry Happy Christmas~

      건강하자~ 20년 12월 24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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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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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 뭔가를 시작해보고 이렇게 후회하긴 처음인듯...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비염이랑 목감기가 살살...

    그래서 , 대추 생강청을 만들어보기로...

    넉넉하게 만들어서 엄마한테도 가지고 가야지...

    생강 껍질을 벗기고 편으로 썰어서 일단 물에 담궈놓고

    대추 씨를 빼고 과육만 남은 대추를 채썰고

    두시간 담궈두었던 생강을 건져서 또 채썰고

    양이 너무 많아서 두번 끓여야할듯..

    웍에 대추 생강 매실청 대추씨 끓인물 넣고 쎈불에 30분 끓이고

    불줄여 은근히 끓여주기.. 계피가루도 넣어주고

    충분히 끓여준후 믹서에 갈아주기..

    이틀에 걸쳐 올겨울 내목을 책임져줄 대추생강청 완성...!!!

    오 ~ 맛도 제법 그럴듯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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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6일












  •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세상에서

    내가 다른 사람의 어려운 처지를 생각해주는 작은마음,

    타인을 향한 작은 배려와 친절, 따듯한 마음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 보여도 그런 불씨가 모여

    세상을 조금 더 살만한 세상으로 만들어 간다..


    '이기적인 나' 가 많은 세상에서 '이 기적인 나' 가 되었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건 기적이란다"...

    • 이 기적인 글을 이기적으로 담아가네!
      늘 몸조심~ 맘조심~~ ^^ 20년 11월 21일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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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조심...맘조심..!!

      오빠두요~ 20년 11월 21일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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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2일











  • 불쑥 찾아가자.

    줄기차게 만나자.

    둘만의 것을 공유하자.

    함부로 대하지 말자.

    잘못을 인정하자.

    잘못을 알려주자.

    모두가 외면할 때 손을 내말자.

    함께 가자.



    한 청소년 도서에서 말하는 우정을 지속하는 법칙.

    초등학교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아둥바둥 사느라

    가족만큼이나 자꾸만 뒤로 밀리는 친구들.

    친구들을 위해 얼마나 마음 쓰고 사는지



    우리 모두

    돌아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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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2일











  • 오랜만에 한강 나들이....

    초등학교때 소풍가는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서...

    설렘설렘...

    정작 진짜소풍이던 초등 소풍땐 매번 비가 왔는데

    오늘은 정말 파랗다못해 눈이시린 날이네..

    여전히 입에는 마스크를 하고있고...

    어딜가도 "손씻기 잘하자....거리두기 잘하자" ... 라는

    플렌카드가 너플거리고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

    적당한 그늘을 찾아 돗자리를 깔고

    준비해온 음료랑 김밥을 펼쳐놓고..

    한프레임에 들어온 나뭇가지랑 파란하늘....흰구름이

    이렇게 이뻐도 되는거야?

    오랜만에 눈도 맘도 시원한 하루~

    나이를 먹어도 소풍은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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