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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아있는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꽃을 만나듯이 대 할수 있다면 그가 지닌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 19년 07월 15일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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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³о,♡ 가을, 어디쯤 왔을까? ♡,о³°``*








    향린 박미리




    가을, 어디쯤 왔을까?

    하늘빛 코스모스와
    구릿빛 해바라기의 여름 이야기
    바람에 실려 실려 추억 꽃 되고


    가슴에 둔 그 이름
    오래도록 부르지 못한
    그 이름마저 구절초처럼 돋아
    애련의 창 붉도록 너로 가득할


    가을, 어디쯤 오고 있을까?

    갈빛 스카프 곱게 두르고 차라리
    내가 나설까 청잣빛 하늘 저 어디
    가을 사랑 그대 만나러




    *´```°³о,♡ 사랑 가득한 멋지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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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Clar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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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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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³о,♡ 첫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о³°``*







    여은 정연화



    빗방울 나뭇잎에
    후두둑 떨어지더니
    하얀 구름사이로
    코발트빛 하늘이 눈부십니다

    그대 가을이 오려나 봐요

    말간 그리움을 주는 들꽃이
    눈 속으로 들어와
    가슴을 물들이려 하는 군요

    사색의 창가에서 마시는
    모닝 커피에서도
    오늘은 가을향기가 납니다

    가을이 오면
    하늘하늘 코스모스꽃길을
    그대와 걸어보고 싶어요

    멋은 부린듯 안 부린듯
    분홍 립스틱에
    예쁜 꽃무늬 원피스를 입겠어요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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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Clar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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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Clara님께서 키위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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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Clara님께서 SoulMusic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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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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