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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4일

  •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마음 가는 데로 직진한다
    란!!ㅋㅋ, 색다른 형태로 기획된 여심 폭격 형
    로맨스 쥬라마.. 공효진×강하늘(이 케미 실화?!^-^)

    “ 사랑하면 다 돼 ”

    이들을 둘러싼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

    “ 사랑 같은 소리 하네 ” ㅋㅋㅋㅋ

    간만에 전주 육회 비빔밥 같은ㅋ
    드라마를 또 만났네♥
    스토리는 어설프고 투박한데..
    사랑의 감정이 오롯이 담겨 있어.. 그게 좋아

    응답하라 1988같은, 레트로 감성 드라마를
    좋아한다는 건.. 유행에 민감하다는 뜻이 아닌,
    그 분들의 ‘정서’를 이해하는 나이가 되었단 뜻
    철들고 있다는 건..
    내가 좀 더 잘 살고 있다는 거니깐..

    • 내가 막.. 성질이 납디다.. 그럽디다..
      사랑은 신중하게.. 상대방의 인생을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거니깐
      순간의 분위기에 휩쓸린 감정이 되면 안돼..
      내가 이 사람 인생에 '마이너스' 가 아니라
      '시너지'가 되어야 한다는 막중한 마음가짐으로..
      진중한 어른답게.. 19년 09월 24일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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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8일

  • 우리 집 가서 막걸리 한잔하고 갈 텨?
    후식으로 쌍화차에 달걀 노른자 동동~~ 띄우고
    참기름도 한 줄 발라불고~~
    잣도 듬뿍 넣어 줄랑께 ㅋㅋ

    워뗘?? ^0^ 내가 유혹하면
    저짝은? 솔찬이 넘어 와유~~ㅋㅋ

    결론은.. 내일 한국 들어간다고ㅋ 어렵게 얘기 했나ㅋ

    • 예쁘네요 19년 11월 13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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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뭡니까? ㅋㅋㅋㅋ 19년 11월 13일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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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호주

    아침 마실 나갔다가..

    동네 어머님과 인사 나눴는데 ‘ 한국의 아름다운 소.녀. ’ 라고
    극찬하심 (자작극 아님^0^;;)
    알고 보면 호주가, 동방예의지국의 나라지 암만~~
    “아~~ 마들?”
    “오모!! /^0^\ 노노!!” +..+♥(호주가서 살까나?ㅋ)

    옆에 있던 질리언이 어쩐지 거든다 싶더니 --+
    “한국 정서에선 원래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물건 강매하는 영업사원의 입바른 소리라고
    특히!! 말.안.되.는. 쏘.뤼!! 한다`` 싶을 때라고..”

    여튼.. 같이 늙어 가는 처지에.. >_<+
    자기는 흰머리도 듬성듬성 나믄서.. 흥칫뿡!!
    아닌 거 아는데(모른척ㅋ) 말이라도 고맙잖여~~

    • “너가 소녀?? 헐 대박~ 할매!!~ 정신차리셔유~ㅋ”
      나쁜 지지배 --+ 친구인척 역적이었던게야..

      하와이언 아자씨ㅋ 어쩐지..
      사진 찍는다고 한 걸음만 물러나 달라 부탁했더니
      흔쾌히 알겠다" 하고 뒤로 가시더만~~
      찍히는 순간, 갑자기 앞으로 냉큼 몸을 내미심--+
      뭐니..;; 거기다가 쟤는 왜 또 내 사진에 찍힌 건지ㅋ 19년 09월 18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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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리언은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내 사진마다 등장해ㅋ
      글렌도 쟤 엄청 이상하다고 했음ㅋㅋ
      “너, 나 좋아하냐? (김탄 소환)ㅋㅋ 19년 09월 18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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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뉴질랜드

    시드니에서 내려서 갈아타고 3시간 더 비행..

    살면서..
    내가 가 본 나라가 10여 개국 밖엔 안 되지만..
    단연코 우리나라의 산수절경이 세계 최고라고 본다--

    뭐.. 웅장한 규모로 따진다면 할 말 없지만..
    독특한 자연경관의 절제된 신비로움과
    절경의 미적 극치는 어디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라고 생각해.. 암만~~

    국내를 많이 다녀야 하는데 --;;
    이번엔.. 여름휴가 못 간 보상을 받은 거니깐

    흠..

    한편으론.. 그렇잖아..
    학업과 일의 공통점은.. 항상 노력한 만큼
    거기에 따른 댓가가 늘 달콤하거든..

    • 그런데..
      살아온 환경이 다른 사람들의 일방적인 적대감은..

      솔직히.. 시간이 지나고 연륜이 쌓인다고 한들
      식견 좁은 내가 어떻게 깨달을 날이 올까 싶다.. 쩝..
      -- 곰곰.. 나만 이해 못하나?? 란 의문이 자꾸 드네.. 19년 09월 18일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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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2일






  • 이번주 교육 주간 ` `

    • in 뉴질랜드 / 9월 19일 이후 귀국 예정.. 한국보다 3시간 빠름 19년 09월 11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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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올리면, 올린다` 뭐라 하고 --;;
      사진 안올리면, 못 올리면서 거짓말 하네` 그러고..

      대체 내 프로필은..
      나도 모르게 누가 전세 줬나?? @_@;; 그런가봉가~~
      (그리고.. 난 또 말 잘 들어ㅋㅋ 내가 빙구인게 확실해ㅋ) 19년 09월 18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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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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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

  • 제가.. 좋아하는 분 있었습니다..
    그 분이 저를 너무 싫어하셨지만 ――;;
    꿋꿋이 고백하고 뻥 차였습니다..
    부끄럽고 창피했지만, 밥 세 그릇 뚝딱 했슴돠~
    그래서 아직도 못 잊고 있습죠 ㅜㅜ 흙흙..
    여전히 좋아한다는 뜻이기도 하고..
    (엄청 진절머리가 날 듯ㅋ 좋아해서 미안합니다)

    저, 절대 시제이분들한테 찝적(?)거리고
    X수작(뭐를? --+) 부리려고 사진 올려놓는 거
    아닙니다.. 수십 번 변명(?)으로 해명(?)했는데
    안 먹히는 이유가 뭔지 나도 궁금~

    대체 제가 어딜 봐서 그럴 사람으로..
    보입니까? 작년 사진 우려먹어서 죄송하긴 한데
    올해는 폭삭 늙기도 했고.. 노안도 심해지고 ㅜㅜ
    찍은 사진, 나 아니게 나와서 신기한 마음에

    • 올렸다가 남자 유혹(?)하려고 별 해괴한 짓거리(?)
      한다고 욕을, 대놓고 먹는 바람에.. 걍 내렸습니다..

      저, 착하게 생겼습니다.. 잘생긴 건 덤이고..
      그냥 저 잘난 멋에 사는 사람이구나` 그럼 된다고..
      생각하시는 염려(?) 1도 없을 테니
      걱정 붙들어 매십시오..
      그 분들은 저한테 전혀 관심 없으시니,
      제발 그 분들 취향 좀 존중해주십시오.. 19년 08월 22일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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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사람으로서 좋아해주는 거..

      그거 딱 하나 바라는 건데
      진정 그게 어렵습니까.. 19년 08월 22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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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3일

  • 연수를 가장한, 사실 휴가였음~ㅋ

    우리 봉투공장 사장뉨
    “시국도 어지러운데.. ㅎㅎ 연수 간 김에
    휴가도 즐기고, 뭐 그런 거지 ^0^;; 안 그래?”
    아하~하핫핫핫...... 흐흐흐흣!!!!

    --+ 나쁘다.. 접때..
    비행기 티켓 취소건 땜에 나한테 복수하심

    그래도 이번엔 이해해.. 쩝~
    나 없는 동안 007가방 들고 사태 수습 차
    고생 많으셨단 얘길 듣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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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탓이라고 해 두자..
    좀.. 노력 부족이 보일 땐
    이넘의 오지랖 발동이ㅋ
    쬐에끔.. 부끄럽.. 뭐..

    글렌은 열심히 독일어 번역 하면서
    그 산사에서 ‘생중계’하심 ㅎㅎ
    매미소리.. 찌는 열기.. 너 너무 시끄러웠어ㅋㅋ

    저기가면 내 이름 적힌 ‘금종이’ 있음
    찾으면 신사임당으로 보상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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