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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03월 29일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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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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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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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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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감포난박사 홀로 떠나시나요.
    향기 이정순

    한발 두발
    조심히 건너가시요

    헛발 디디면
    넘어지오
    조심조심 가시오

    뒤돌아
    보면 못 가오.
    미련이 남아 못 가오.

    마음 비워놓고
    사뿐히 가시오.
    편안한 마음으로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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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푸르름이
    한층 싱그러움을 주고
    빨간 장미꽃이
    오월의 여왕이 되기위해

    빨갛게
    피여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꽃처럼 아름답게

    활짝웃는
    행복날만 가득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세요

    건강 하시고
    행복이 넘처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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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저마다 자신민의 삶의 무게를
    이고 지고 살아간다지요.

    조금 힘들어도
    스스로 딛고 일어서는 멋진 날들 되시기를
    응원하고 성원을 드립니다.

    오늘도
    삶에 작은 희망과 기쁨이 충만 하시길 기원드리며
    아름답고 행운이 가득한 멋진 하루되시길.(^*^)♡

    쁘띠앙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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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바람개비 인생 / 정연복

    때때로 바람에
    춤추지 않는 꽃이라면
    그게 무슨
    살아 있는 꽃이겠는가.

    세월의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삶이라면
    그게 무슨
    살아 있는 삶이겠는가.

    인생은
    바람개비 같은 것
    좋은 바람이든 궂은 바람이든
    우리는 기꺼이 맞아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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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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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감포난박사 눈물 가득 채운 가슴
    토소/정해임

    봄 같은 여름이 오고
    여름 같은 봄을 보내니
    느껴보지 못한 봄

    당신을 위해 피었던
    목마른 꽃잎의 갈증에
    눈물 뿌립니다.

    미운 세월 빈 가슴에
    눈물 가득 채운
    먼 길 떠나는 당신
    외로움 밟고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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